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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랄한 비판의 말이군요. 하지만 반박은 커녕 박수를 치게 만드는 요즘의 세태가 정말 싫습니다
대통령에 국회마저 넘겨준 시점에서 솔직히 희망이 안 보이네요. 촛불시위의 촛불도 언젠가는 꺼질 촛불인걸 알기에요.
신랄한 비판의 말이군요. 하지만 반박은 커녕 박수를 치게 만드는 요즘의 세태가 정말 싫습니다
대통령에 국회마저 넘겨준 시점에서 솔직히 희망이 안 보이네요. 촛불시위의 촛불도 언젠가는 꺼질 촛불인걸 알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