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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진교수는 2부에 중점을 둔 정치적 얘기와 정책적 얘기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정적으로 흐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자제한 것이고, 국민들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은 정말 잘 했다고 봅니다.
아마도 진교수는 2부에 중점을 둔 정치적 얘기와 정책적 얘기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정적으로 흐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자제한 것이고, 국민들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은 정말 잘 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