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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반시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한 소리들은 속시원하더군요. 찬성측 패널들 보면서 터지던 울화를 그나마 위로해주던 ㅠ.ㅠ 구독 버튼 누르려고 하는데 너무 꼭 끌어안고 계서서... 므흣 *.*
진교수가 흥분했으면 진흙탕 싸움이 될 뻔 했는데, 자제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측은 꼭 미국정부 대변인 같더군요.
그래도 일반시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한 소리들은 속시원하더군요.
찬성측 패널들 보면서 터지던 울화를 그나마 위로해주던 ㅠ.ㅠ
구독 버튼 누르려고 하는데 너무 꼭 끌어안고 계서서... 므흣 *.*
진교수가 흥분했으면 진흙탕 싸움이 될 뻔 했는데, 자제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측은 꼭 미국정부 대변인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