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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가 스스로 출연 거부를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 물들어 왔을때 노젓자고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러한 듯 싶습니다. 자기 스스로 절제는 가장 중요하지만 잘 안되는 것중 하나지요. ^^;
아마도 진중권의 출연은 감정적으로 흐르는 시위에 대해 이성적 판단의 가이드를 말하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과학적 논증을 위해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정책적, 정치적 논리를 주장하기 위한 자리였던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참석할 만 했는데, 아쉽게도 서로 너무 지엽적인 문제로 시간을 지체하다보니 제대로 된 토론을 할 만한 시간이 부족해 오랫동안 말도 안하고 앉아 있다가 온 듯 합니다.
진중권씨가 스스로 출연 거부를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
물들어 왔을때 노젓자고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러한 듯 싶습니다.
자기 스스로 절제는 가장 중요하지만 잘 안되는 것중 하나지요. ^^;
아마도 진중권의 출연은 감정적으로 흐르는 시위에 대해 이성적 판단의 가이드를 말하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과학적 논증을 위해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정책적, 정치적 논리를 주장하기 위한 자리였던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참석할 만 했는데, 아쉽게도 서로 너무 지엽적인 문제로 시간을 지체하다보니 제대로 된 토론을 할 만한 시간이 부족해 오랫동안 말도 안하고 앉아 있다가 온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