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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불쌍하기도 하더군요. 명박이 똥 치운다고 얼굴에 철판깔고 거짓말하고 있는 꼴이.. 어릴 적엔 나름 똑똑하단 소리 들었을 사람인데 말이죠. 그래도...용서가 안되네요.
어떻게 보면 불쌍하기도 하더군요. 명박이 똥 치운다고 얼굴에 철판깔고 거짓말하고 있는 꼴이..
어릴 적엔 나름 똑똑하단 소리 들었을 사람인데 말이죠. 그래도...용서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