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소할머니 연설영상
불편한정사 | 2008/04/24 17:00
음메~하는 소 키우는 할머니다. 당당히 명박이 팍팍 찍어주고 했던 할머니다.
명박이 못 믿으면 자기 믿고 찍어주자던 할머니다.
제대로 하는가 두눈 똑바로 지켜보고 있다가 제대로 못하면 5년 후에 소 160마리 청와대 끌고 간다던 할머니다.
과연 5년 후에 청와대 끌고 갈 소가 한마리라도 남아 있을지 궁금하다.
지금 이 할머니는 미국소 수입 개방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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