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우엠다 아줌마와 청년백수 이영민이 원하던 방향과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2MB가 다 해주고 있다. 동네 경찰서부터 미국까지 안 돌아다니는 곳이 없다.
물론 한쪽에선 땍땍거리고, 한쪽에서 바지 벗고 Ass를 들이밀고 있지만.
드디어
그들이 찍은 세상이 왔다. 얼마나 행복한지 궁금할 노릇이다. 아마도 2MB의 황송한
정책들에 무한감사, 똥구녕이 벌렁벌렁 할 듯하다.
아이들은 무한경쟁 속에 실용의 전사로 무장되어 재탄생 될 것이고, 미국산 소고기로 우려낸 사골 국물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이다. 쌍수를 들고 반대하는 미국산 소고기를 비자면제를 맞바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MB의 외교능력을 보니 조만간 의보민영화도 거뜬히 해낼 것 같다.
늘어나는 재산을 자식
새키한테 어떻게 물려줄까 고민이었는데, 종부세와 양도세, 상속세가 인하된다니 이 얼마나 큰
MB님의 은덕이신가. 그깟 간접세 좀 올라가면 어떻고,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 좀
줄어들면 어떠냐.
지난 빨갱이 정권의 싹은 모조리 잘라내고 있다. 속이
다 시원할 것이다. 모든것이 만능인 미국코쟁이를 총영사로 임명하는 그의 담대함과 글로벌화에
박수를 보낸다.
두달도 채 되지 않은 시간동안 MB가 일궈논 성과를
보고 있노라니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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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rm9 2008/04/28 10:29 수정삭제요즘 쥐박이 하는 짓보면 국개론이 점점 정설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전 처음부터 역시나라고 생각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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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지지, 소 할머니는 무슨 생각을 하실까
Tracked from ISSSSSUE 2008/04/21 17:17지난 대선때 찬조연설했던 분이 계시죠. 첫번째는 청년백수 이**, 두번째는 한우 키우는 김** 할머니. 이번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개방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개방될 것 빨리 잘했다고 할까요? 아니면, 내가 키우는 소는 명품소니 상관없다고 하실까요? 소 키우기 어려워서 이명박 지지하러 나왔다고 하고, 마지막에는 "우리 한우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제대로 안하면 청와대로 키우는 소 160마리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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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덕분에 배워보는 선거 전 공약확인의 중요성
Tracked from BLUE'nLIVE 2008/04/28 12:17요즘 광우병 소 직수입, 공공기관 민영화 등 2mb의 삽질이 십합니다. 윤리가 좀 모자라면 어떤가, 경제만 살리면 되지! 라는 멋진(?) 문구로 시작했지만, 윤리의 중요성이 점점 더 일깨워지는 것을 보면 2mb의 공이 크기는 큽니다. 아니, 그러한 윤리의 가치를 무시한 상당수의 국민(유권자)들이 문제겠죠. (그래서 애래저래 국개론에 동감합니다) 사실, 2mb는 그렇게 잘못하는 것 없습니다. 자신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것을 하나하나 지켜가고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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