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MB동네 이야기들
MB동네 총알받이 인촌이는 오늘도 난리다. 동네 짱이 바뀌었으니 얼른 나가란다. 우리 꼬꼬마들 한자리씩 차지해야 하는데 니들이 드러누워 있으니 우리 공천 못 받은 꼬꼬마들이 갈 곳이 없단다. 걔네들 다른데 가기전에 얼른 달래줘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 어이쿠~ 예술의 전당 불탄거 가지고 쫒아내겠다고 난리다. 전, 현직 서울시장 2mb와 세훈이가 숭례문에 불 질렀을 때는 그 잘난 주둥이로 무얼 하고 계셨나? 오늘도 최전선에 뛰어들어 욕이란 욕을 다 받아내고 있다. mb한테는 이보다 이쁠 수가 없겠다.
불도저란 별명받게 시위도 그냥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싶은가보다. 백골단의 부활이라니....참 재미있는 동네다. 이 동네는 잃어버린 10년을 그렇게 울부짖더니 되찾은 20일 동안 한다는 일이 백골단부터 부활시키고 있다. 얘네들은 민주주의가 뭔지 알고나 있는건지. 진정한 빨갱이는 얘네들이 아닌가 싶다. 그냥 수령님 말씀 어기거나 수령님 만세가 아니면 잡아 쇠파이프로 후려칠 기세다. 아마도 대운하와 노사문제를 선견지명하여 백골단을 부활시킨 듯 하다.
컴퓨터가 안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직접 뜯어서 고친다. 2. A/S 센터에 서비스를 의뢰한다. 3. 새로 산다. 하지만 뇌 주름이 일반인보다 8배나 적은 2mb는 남탓이나 하고 있다. 비밀번호를 몰라서 열흘이나 업무를 못했다니 대단한 양반이다. 인수위는 뭐 했나? 오륀지 가르칠 시간있으면 팻흐얼드나 가르치지. 마치 앞 사람이 전화 통화 잘하고 갔는데 내 차례에 와서 번호도 안 누르고 전화가 안된다고 앞사람 욕하고 있는 꼴이다. 역시 현장에 강한 사람은 현장에서 일해야지 괜히 컴터 앞에 앉혀놔봐야 일도 못한다. 누가 진정한 아마추어인지...
2mb 라인이 될려면 필수 3요소가 있다. 군면제, 땅투기, 위장전입. 자식들 미영주권은 옵션이다. 최시중은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필수 3요소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옛부터 그랬지. 끼리끼리 논다고. 변명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땅을 사랑했다는 양반이나 건강검진 받을 때마다 땅을 선물 받는 양반이랑 다를 바 없다. 귀신이 땅을 샀다 팔았다 했단다. 대단한 귀신이다. 땅투기도 대신 해주고. 뭐하는 귀신이길래 저런놈 안 잡아가고 땅 차익을 남겨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