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정신병원에 있어야 할 사람..."
불편한정사 | 2008/03/14 22:44
"공부하다 죽었다는 학생들의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학원 교습 24시간 허용'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킨 정연희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이 한 말이다.
공부는 24시간 계속해도 안 죽는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그런 소리 못들어봤으니 한번 실험해보자는 건지 의도를 모르겠다.
진중권이 애기한다. 정신병원에 들어가 있어야 할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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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는 진중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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