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다는 말이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 인간아, 나도 땅 사랑 한다. 단지 돈이 없을 뿐이다.

▲ 조선일보 캡쳐
이건 뭐, 병맛 대결도 아니고. 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 마이데일리 캡쳐

▲ 조선일보 캡쳐

▲ 마이데일리 캡쳐


앞으로 이런 변명 무수히 많이 들릴껍니다.
유인촌도 자신이 재산 많은 것을 배용준과 비교해서 한 발언했더군요. 어찌 그리고 웃긴지. 다들 mb 닮은 꼴 같네요.





푸하하 그냥 보니 웃음만 나오네요..ㅋㅋㅋ
뭐 땅을 사랑한다니...저도 땅 무지 사랑한다능!!
그냥 막 기가 막히네요;
환경부 장관..? 그냥 확 떨어져 뿌러야죠..!



뭐, 2mb 측근들만 그렇겠나요
있는 놈들 중에 불법 안 저지른 깨끗한 놈 남아있지도 않을 껄요. 어차피 권력층 인사들끼리 너무 밀어주고 하는 판이니 그물이 그물이껍니다.



아...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정말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투기한게 아니니 자신이 샀던 가격에 되판다면 믿어주겠지만요.

여담이지만, 이 경우에는
'아름다운' 보다는
'알흠다운' 이 더 어울릴 것으로 봅니다. ㅠ.ㅠ
(좀 비꼬는 것 같잖아요...)


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는 외지인이 구입할 수 없는 절대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점, 또 남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 3개를 골프장 회원권이라고 밝히지 않고 신고한 점 등이 논란을 빚고 있다. 박 후보자는 1998년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