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vs 박은경, 누가 더 병맛?
불편한정사 | 2008/02/23 10:07
술은 마셔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고 해서 큰 웃음 주셨던 김상혁. 그와 버금가는 한 명의 장관 후보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 박은경.
1998년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양곡리이 위치한 3817㎡을 구입했다. 그런데 이 땅은 김포에서 농사를 짓지 않는 외지인이 살 수 없는 땅이었다. 살 수 없는 땅을 무슨 수를 썼는지 어쨌든 샀다.
근데 최근 김포신도시 개발로 인해 땅값이 폭등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다는 말이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 인간아, 나도 땅 사랑 한다. 단지 돈이 없을 뿐이다.
이건 뭐, 병맛 대결도 아니고. 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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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상관없다"
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는 외지인이 구입할 수 없는 절대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점, 또 남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 3개를 골프장 회원권이라고 밝히지 않고 신고한 점 등이 논란을 빚고 있다. 박 후보자는 1998년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