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양님 블로그를 알게 된 것은 얼마 전이다. 포스트 밑에 체리양님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방문하게 되었다.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라는 블로그 이름답게 달달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다. 블로그의 글들을 쭉~ 둘러보면서 왜 이 블로그를 늦게 알게 되었을가 하는 생각도 해보고, 지금이라도 이 정보들을 흡수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체리양님의 수익을 보면서 배 아파도 해봤다. 무엇보다 '용돈벌기' 카테고리가 흥미있었다.
최근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로 별다른 재미를 보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지믹맨 플러스',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와 같은 또 다른 수익형태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밖에도 블로그로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수익에 대해 포스팅 하셨다. 그 밖에 카드 활용이나 OK캐쉬백포인트 적립하는 법, 유용한 쿠폰,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정보가 가득하다. 여러가지 정보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니 구독목록에 추가해놓고, 필요한 정보를 받아오면 좋을 듯 하다.
한가지 바라는 점은 화면설정에서 '글 내용과 목록을 표시합니다.'로 되어 있어서 카테고리 클릭시 10개의 글이 뜨는데 아래와 같이 수정해서 원하는 정보의 글만 뜨게 했으면 한다.
2007년 8월에 개설하였음에도 양질의 컨텐츠(사실 중간 중간 중복 포스팅도 있긴 하다.)를 제공한다는 사실에서 체리양님 블로그는 앞으로 더 기대되는 블로그이다.
체리피커의 진수를 보여주마! Cherry양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실속을 차리기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소비자를 말한다. 신포도 대신 체리(버찌)만 골라먹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본래는 크레디트카드 회사의 특별한 서비스 혜택만 누리고 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고객을 가리킨다.
기업의 서비스나 유통체계의 약점을 이용해, 잠시 동안 사용하기 위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문했다가 반품하는 등 해당회사에 적지 않은 피해를 일으킨다. 특히 가구나 전자제품을 많이 이용하는데, 2003년 홈쇼핑 회사는 총매출의 약 20%, 유통업체는 전체고객의 20%, 크레디트카드 회사는 17%가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나 해당회사들의 대응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놀이공원 할인이나 영화관 할인 등과 같은 비용부담이 큰 서비스를 줄이고, 심한 경우에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업계에서 공동으로 대응하는 디마케팅(demarketing)으로 일반고객과 차별화시키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덧) 개인적으론 펀드나 금융쪽 정보가 많이 올라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