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브리드님이 한번 소개했던 블로그이다. 중복 포스팅이 될까해서 많이 망설였지만, 혹시나 브리드님 블로그에서 보지 못한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체리양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은 만큼 보답의 의미로 포스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다. 무엇보다 HanRSS 구독자 수가 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벤트 트랙백이 겨우 1개라는 사실에서이다.


체리양님 블로그를 알게 된 것은 얼마 전이다. 포스트 밑에 체리양님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방문하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라는 블로그 이름답게 달달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다.  블로그의 글들을 쭉~ 둘러보면서 이 블로그를 늦게 알게 되었을가 하는 생각도 해보고, 지금이라도 이 정보들을 흡수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체리양님의 수익을 보면서 배 아파도 해봤다. 무엇보다 '용돈벌기' 카테고리가 흥미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로 별다른 재미를 보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지믹맨 플러스',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와 같은 또 다른 수익형태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밖에도 블로그로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수익에 대해 포스팅 하셨다. 밖에 카드 활용이나 OK캐쉬백포인트 적립하는 법, 유용한 쿠폰, 다양한 이벤트 할인 정보가 가득하다. 여러가지 정보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니 구독목록에 추가해놓고, 필요한 정보를 받아오면 좋을 듯 하다.

한가지 바라는 점은 화면설정에서 '글 내용과 목록을 표시합니다.'로 되어 있어서 카테고리 클릭시 10개의 글이 뜨는데 아래와 같이 수정해서 원하는 정보의 글만 뜨게 했으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8월에 개설하였음에도 양질의 컨텐츠(사실 중간 중간 중복 포스팅도 있긴 하다.)를 제공한다는 사실에서 체리양님 블로그는 앞으로 더 기대되는 블로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체리피커의 진수를 보여주마! Cherry양

체리피커 [cherry picker]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실속을 차리기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소비자를 말한다. 신포도 대신 체리(버찌)만 골라먹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본래는 크레디트카드 회사의 특별한 서비스 혜택만 누리고 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고객을 가리킨다.

기업의 서비스나 유통체계의 약점을 이용해, 잠시 동안 사용하기 위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문했다가 반품하는 등 해당회사에 적지 않은 피해를 일으킨다. 특히 가구나 전자제품을 많이 이용하는데, 2003년 홈쇼핑 회사는 총매출의 약 20%, 유통업체는 전체고객의 20%, 크레디트카드 회사는 17%가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나 해당회사들의 대응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놀이공원 할인이나 영화관 할인 등과 같은 비용부담이 큰 서비스를 줄이고, 심한 경우에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업계에서 공동으로 대응하는 디마케팅(demarketing)으로 일반고객과 차별화시키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덧) 개인적으론 펀드나 금융쪽 정보가 많이 올라왔으면 한다.
태그 : 블로그
  1. 브리드 2008/02/20 18:43 답글수정삭제

    소개 정말 잘하셨는데요?^^
    바라는점도 써주시고 :D
    전 펀드쪽은 몰라서 쿠폰만 쏙쏙 이용하고있어요 ㅋㅋ

  2. nob 2008/02/20 20:40 답글수정삭제

    두분이서 미는 블로그 군요... ㅋㅋ

  3. 꼬이 2008/02/20 21:48 답글수정삭제

    알뜰살뜰한 블로그네요^^ 저는 불량주부라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그런..ㅎㅎ

  4. 삔냥 2008/02/20 22:37 답글수정삭제

    달달한 체리라고 그래서 마냥 '예쁜 이름이네'라고 생각했더니
    체리피커라는 뜻이 숨어있었군요ㅎㅎ잼있어요.
    체리피커...저는 낯짝이 덜 두꺼워서 그런지 잘 못하겠어요^^;;

  5. Cherry양 2008/02/20 22:37 답글수정삭제

    앗, 그런 설정이 있었군요;;
    저도 사실 평소에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설정을 바꾸면 되는건지 모르고 있었어요 ^-^;;
    이벤트 참여와 좋은 지적 같이 감사드려요~*

    • w0rm9 2008/02/21 10:39 수정삭제

      의외로 저 설정 모르시는 분들이 많던데...체리양님도 그러셨군요.
      방문자를 위한 센스~ 보여주세요^^//

  6. 럭키남 2008/02/20 22:48 답글수정삭제

    우왕~ 체리님 블로그 소개가 여기에도!!! ㅎㅎㅎ
    화이팅!

  7. Cherry양 블로그 소개하기 이벤트 결과 발표!

    Tracked from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 2008/03/21 14:12

    2008/02/18 - [기타 둥둥/No_category] - [이벤트] Cherry양 대신 블로그 소개해주세요. 문화상품권 10장 나눠드려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달간 제 블로그에서 위 글과 같이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비친목적인 블로거인 관계로;; 그닥 많은 분들의 호응은 없었네요. ^-^;; 그래도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10분께 선물을 드리려고 했는데, 정말 딱 '10분'이 참여해주셔서 성공율 100%의 완소..

  8.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블로그

    Tracked from 뭉글뭉글한 블로그 2008/10/28 17:54

    블로그를 시작하고 다른 블로그에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에 이어 블로그의 홍수로 인해 너무 많은 블로그들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정작 저에게 정말 좋은 정보를 주는 블로그를 찾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요-(메타블로그의 추천 블로그나, 제가 신뢰하는 블로그의 링크를 따라 들어가는 경우가 많죠) 당장 급할 때는 검색으로 찾지만 평소에 rss 구독을 하면서, 올라오는 포스트를 바로바로 체크하는 블로그들, 그 중에서 생활..

트랙백 주소 :: http://badnom.com/869/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