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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냐 공익이냐라는 문제는 여기서 아무 쓰잘때기 없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데 조용히 가면될것을 수백만의 예비역들이나 아직 군입대하지 않은 학생들이 보면 정말 기분 찝찝하고 드러운건 사실이죠..
특전사나 해병대정도 되었으면 그나마 참아줬을 껍니다. 하지만 공익으로 1년 내내 울궈먹는 것은 욕 먹을만 하죠.
현역이냐 공익이냐라는 문제는 여기서 아무 쓰잘때기 없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데 조용히 가면될것을 수백만의 예비역들이나 아직 군입대하지 않은 학생들이 보면
정말 기분 찝찝하고 드러운건 사실이죠..
특전사나 해병대정도 되었으면 그나마 참아줬을 껍니다. 하지만 공익으로 1년 내내 울궈먹는 것은 욕 먹을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