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작성합니다.
저도 어제 보다가 한심한 생각이 들어 꺼버렸습니다만 시청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봅니다. 무한도전빠들을 위한 것이라고 밖엔 볼수 없는 전파낭비이더군요..
무도빠들 자위하는 방송이었죠. 뭘 그리 감동만 찾아다니는지 한심하더군요. 30살 넘어서 공익가는 넘이 뭘 그리 대단하다고...
저도 어제 보다가 한심한 생각이 들어 꺼버렸습니다만
시청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봅니다.
무한도전빠들을 위한 것이라고 밖엔 볼수 없는 전파낭비이더군요..
무도빠들 자위하는 방송이었죠. 뭘 그리 감동만 찾아다니는지 한심하더군요. 30살 넘어서 공익가는 넘이 뭘 그리 대단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