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 데리고 지랄
뭐든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핟고 하는데, 아주 마지막이라고 공중파에서 쌩지랄을 한다.
마지막으로 천식으로 고생하는 하하의 모습
<무한도전> 하하 데리고 지랄
















▲ 공익가면서 제대로 지랄 중 ⓒ MBC <무한도전> 캡쳐
마지막으로 천식으로 고생하는 하하의 모습





저도 어제 보다가 한심한 생각이 들어 꺼버렸습니다만
시청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봅니다.
무한도전빠들을 위한 것이라고 밖엔 볼수 없는 전파낭비이더군요..


역시 worm님입니다!!!
안그래도 저도 아주 아주 간만에 무한도전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하하가 군대간다고 생쑈를 하네요.
연예인이 늦게라도 가는게 어디냐? 고 생각했는데 공익이데요.
한달 훈련 마치면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할 텐데 호들갑 떠는 거 보니 정말 역겹네요.
제가 쓰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써주셨습니다!! 추천 팍팍!!!


차라리 담담하게 보내주었으면 좋앗을걸그랬습니다.
최고의자리에서 하차하는게 아쉬운건 이해하지만
저렇게 성대하게 할정도는 아니였는데말이죠..

1년 내내 군대 얘기한거보면 징글징글 하죠.
공익이면 그냥 조용히 갔으면 되었을 텐데....오히려 안티를 만든 셈이죠.
김종국, 김종민, 조성모...다 공익갈 때 욕먹었지만 그나마 조용히 가서 잠잠했던 건데 말이죠.



마지막에 천식으로 고생하는 하하사진에서 쓰러질뻔 봤습니다..
나도 천식이라고 우겼으면 뺑이 안까는 건데..ㅡㅜ
잼난글 잘읽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천식하면 호흡기에 대고 헉헉거리는 영화의 장면이 떠올라서 담배피고 스파르타를 그렇게 외쳐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불닭//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하세요 가장 큰 문제는 천식으로 인한 공익판정을 받은것인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군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천식이 심한 환자가 담배를 피워도 되는겁니까?
천식으로 약 없이는 생활이 안되는 사람들도 군대 잘 만 갔다오는데 하하는 도대체 얼마나 심한 환자길래 공익판정까지 받는것일까요?


"지랄" [명사] 1 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
지랄 맞네요.
저는 하하 김정일 목따러 가는줄 알았습니다.
내색한번 안하고 특전사 마치고 오는 애들도 많은데 서른먹고 공익가면서 쪽팔리지도 않나..



현역이냐 공익이냐라는 문제는 여기서 아무 쓰잘때기 없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데 조용히 가면될것을 수백만의 예비역들이나 아직 군입대하지 않은 학생들이 보면
정말 기분 찝찝하고 드러운건 사실이죠..


갈수록 방송이 어이가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다 가는 군대.. 그것도 한번 가고나면 띄엄띄엄.. 몇달에 한번씩
볼수없는 그런상황에 놓인것도 아니고. 공익으로서 거의 출퇴근식의 군대를 가는건데..;;
그걸 갖고 저 지랄이니 어이가없을수 밖에요.;

확실히 지랄(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했죠.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 텐데 설치다가 안티만든 꼴이죠.



지랄일 뿐이죠.
지들끼리는 공익도 군대라고 자랑스러운 모양입니다만... 국방부 소속이 아니라 행자부 소속이라는 거...
(방위는 그래도 국방부 소속이었음)



어제 무한도전마저도 감동적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은 진짜ㅡㅡ;; 어휴.. 왜 사람들은 좋아하게 되면 이성을 잃을까요? 제가 너무 따지는 건가요.









지랄의 뜻이 '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입니다.
어감이 안 좋아서 그렇지 속 뜻은 적확한 것 같네요.

그래도 2년2개월 방송못하니깐 그리고 하하가 가수출신이고 하니 콘서트를 열어준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보는내내..저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군대가는 하하를 위한이 아니라.
방송활동 잠시 접는 하하,가수였다가 쫄딱 망했던 하하를 위한 콘서트가 콘셉트로 잡혔어야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듣기론..독일에서 태어난 하하는..국적이 독일로 되서.원래 군대안가도 됐었다고 하던 말도 들리던데...그건 잘모르곘습니다..
그래도 미국국적가지고 방송하는놈들도 있는데...하하정돈 뭐..그래도 좀 봐줍시다..ㅋ








다들 피해 의식에 사로 잡혀 계신가요? 아님 괜한 이기심, 부러움?
하하씨가 현역을 가든, 공익을 가든 그건 하하씨 개인의 일입니다. 무한도전에서 오랫동안 동거동락했던 멤버중 한명이 방송 생활, 좁혀서 무한도전 프로를 못하게 되는데, 그정도 이벤트는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하하씨가 공익을 한다는거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방송생활을 당분간 못한다는것에 초점을 맞추세요.


왜 그렇게 초점을 맞쳐야 하죠?
그거야 말로 하하의 개인사에 대한 초점이네요.
사법고시 준비하다가, 군대가서 고시공부 못하게 된 청춘에게는 어떤 시각으로 초점을 맞추실건데요?
뭔소리인지..원.

하하가 니들한테 피해줬냐? 뭘 봐주냐 마나.. 이런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뭘 봐줘? 그게 죄야? ㅋㅋ ㅄ들 니네 인생이나 잘 돌봐라







1박 2일에서 김종민 사라지는 연출에 비하면 솔직히... 너무했다 싶습니다. 평소에 무한도전에 호의적이었던 제 눈에도 심했다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공익인데 저렇게 질질짜내요 -_-
주변에서 현역으로 끌려가는 친구들 보면 불쌍해죽겠어요;
쟤는 뭔 천식... 무슨 지하철인가 기차인가랑 달리기 해서도 이기는 앤데...
저도 올해 여름 입대할 듯 싶은데 좀.. 보기 그렇네요.. 개인적으로는 무도 팬이긴했는데 저건 좀..




주위에 군대 안가신 분들이 많고, 그분들이 일상생활을 전혀 불편없이 소화하고 계시기에 하하씨가 천식으로 안간다는건 믿겨집니다. 저는 올해 4월에 군대를 가는데도 불구하고 하하씨가 미워보이진 않더라구요 -_-;;
하지만 무한도전을 보다가 "사회에서 먹는 마지막 햄버거" 라는 자막을 보고나니 정말 욱하더군요.
현역이나 공익이나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고통이 따르기는 하지만, 법원에서 근무한다고 들었는데. 법원이면 5시 칼퇴근은 확실한데다, 연예인이니 그런 근무는 정말 누워서 떡먹기 일텐데 굳이 저렇게 까지 오버해야하나 싶더군요.
한달 군사훈련 다녀오면 맨날 밤늦게까지 술쳐먹고 싸돌아다닐텐데 괜히 오버하는거 같습니다.
현역들은 그런거 꿈도 못꾸는거 더 잘아는 양반들이.




애초에 군대 안간 연예인이 한둘이라야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 자체의 컨셉을 생각하면 이런 거 어찌보면 당연하고요.
어쨌건 스티브유보다야 수백배는 나은 경우라고 봅니다.
최소한 스티브유같이 나 군대간다라고 해놓고 외국국적 선택한 생거짓말쟁이가 있으니...

안 가는 연예인도 많은데..공익이라도 간다면....
이런 분위기가 안 좋은거 같아요.
걔네들이 왜 특권을 받아야 하는지....쩝;
이제 이런 비리들에 익숙해져가나 봅니다

멀쩡한 애들 무슨빽으로 현역 안가고 공익가는거지?
단순히 천식으로 뺏을리는 없을게고...
일반인들 병으로 군대 안가려면 거의 병신되어야 할텐데...........
참 신기해




군대가는 것보다 이제 방송하지못하는거때문에
저런거 준비한게아닐까요ㅋㅋ
남자들은 군대문제얘기나오면 너무예민해져서 무서워요..








아 솔직히 이거보고 좀 그러네요?
하하 콘서트 하는것도 죕니까?아니그래도 2년2개월인데 그날동안
방송에 나오지도 못해 사람들에게 잊혀지는게 그렇게 가볍게 여기네요
저도 솔직히 그 자막 좀그랬지만 솔직히 이건너무하네요 ㅡㅡ
완전 대놓고 하하를 까대네요
하하팬으로서 좀그러네요 ㅡㅡ;

92회 무한도전(2월16일 방영)에서는 2월 11일 입대한 하하를 위해서 무한도전 식구들이 게릴라콘서트를 열어줬다. 떠나는 무한도전 멤버 하하에게 큰 선물을 주고 싶었했나보다. 주어진 시간동안 콘서트 홍보를 하고 관객을 모으는 일밤의 옛 코너 "게릴라 콘서트"를 모방해서 진행됬다. 두 팀으로 나누어 홍보를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하하에게 안대를 채우고 모여진 관객을 보여주는 옛 게릴라 콘서트 방식 그대로였다. 하하에 대한 무한 도전멤버들의 사랑을, 끈끈..

무한도전의 열렬한 시청자로써 오늘자 방송된 무성의한 도전에 실망을 피할수없어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먼저 본인은 무한도전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준 열렬한 시청자였습니다. 무한도전 출연자들이 작년말까지 무명에서 줄줄이 유명세를 타며 최고의 대접을 받으면서 그들의 노력에 찬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방송연예대상에 '무한도전'멤버들의 수상이후로 쓰러져 가는 무한도전팀의 무기력함에 일침을 가하고자 쓴소리를 좀 하겠습니다. 무한도전 바보들(2007년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