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명장(名將)'보단 '투명장(投名狀)'이 어울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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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Devil 2008/02/10 14:32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전 다른건 보다는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세사람이 함께 했다는데
    큰의미를 두고 보았던 영화인 듯 합니다.
    생각외로 기대이상의 영화라고나 할까!!
    와이어도 cg도 없는 액션씬이라서 그런지 좀더 현실감이 살아있었던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마도 잔인성과 폭력성에서 18세 이상이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옆에 오리가 무서워서 리플은 꼭달고 가야겠네요!! 그럼 전 트랙백도 하나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 w0rm9 2008/02/10 21:09

      감사합니다^^
      세 배우가 연기를 잘하더라구요.
      전쟁씬이 그렇게 잔인했었나 생각해보니 대포에 맞아 몸이 찢어지는 장면같은건 그랬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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