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기술"무료증정 이벤트

일시적배설 | 2008/01/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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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문화일보]

평범한 이들의 경력 관리… 자서전 쓰기
‘자서전’이라고 하면, 흔히 삶에서 빛나는 성과나 업적을 거둔 사람들이 쓰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인터넷, 블로그 등 기술의 발전으로 글쓰기가 더 이상 전문 영역이 아닌게 된데다, ‘평생 직장’의 신화가 깨지고 자기계발, 경력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면서, 평범한 개인의 ‘자서전’쓰기가 자기 관리를 위한 ‘도전해볼 만한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 이주원 대표는 “기업이 경영활동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회사의 비전(꿈)이며 미션(목표)이고 전략(실천방안)이다”며 “인생에서도 과거의 자신을 알고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어야 좀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되고 더 나은 목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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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책소개 지은이 : 이주원, 김홍섭 | 출판사 : 행복한나무 | 책소개 바로가기

세상에서 딱 한 권, 나를 기록하는 책!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워크스마트 사의 창립자인 ‘그레그 S. 레이드’의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갖는다. 그러나 그 꿈을 기록하는 사람은 겨우 5%에 불과하다고 한다. 일상적인 업무와 그에 관한 메모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인생에 대한 기록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쉽지 않은 것에 대해 해답을 주는 책이 있다.

[행 복한 내 인생을 위한 기록의 기술](행복한나무)은 자서전과는 또 다른 형태의 책으로 내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꿈 많은 20대에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는가? 그 때 새겼던 당신의 신조와 가치관은 무엇이었는가? 패기와 도전의 30대는 어떠한가? 방향을 잃고 표류한 적은 없는가? 40대인 나를 일으켜 세워준 조력자는 누구였는가? ‘이미’이거나 ‘아직은’일 수 있는 당신에게 [기록의 기술]은 아직 늦지 않았음을 알려준다. 혹 당신이 이미 가장 친한 사람을 잃어 봤거나,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이 그 사람에 대해 너무 몰랐다는 때 늦은 회한을 경험해 봤다면 더더욱 그렇다.
그것은 기록이 기억을 지배하는 그 이상의 의미를 던져주고 있으며, 나 자신의 성공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은 의미를 줄 수 있는 ‘나의 역사이며 나의 미래’가 될 수 있는 책이다. ☞ 저자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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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nob | 2008/01/22 14: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기록잘하긴 하는데 ㅋㅋ 글씨체가 안좋아서 다시 못알아볼뿐

    • BlogIcon w0rm9 | 2008/01/22 14:21 | PERMALINK | EDIT/DEL

      저거 그냥 이벤트에요. nob님도 한번 응모해보세요.
      블로그에 글을 복사해 넣기만 하면 된데요. 책준다던데...ㅎㅎ

  • BlogIcon 세라비 | 2008/01/24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읽어보고 싶은 책인데... 회원가입이 까다로워서 이벤트 참가는 못하겠군요ㅠ

    • BlogIcon w0rm9 | 2008/01/24 07:20 | PERMALINK | EDIT/DEL

      회원가입 안해도 이벤트 참가할 수 있던데요^^?
      전 가입 안하고 참가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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