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내 글 퍼간게 자랑
디지털라이프 | 2008/01/22 12:55
종종 다른 블로그의 글을 기자가 불펌해서 기사를 썼는 글을 보곤 했다. 그런 일이 내 블로그에서도 일어났다. 바로 2008/01/20 - 무한도전 풍자개그 '박반장과 2MB' 이다.
유입경로를 보니 어느 게시판에 링크가 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그 게시판이 꽤나 유명한 커뮤니티였던 것 같다. 그래서 기자가 그 글을 보고 방문했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기사를 읽어보니 복사-붙여넣기 수준도 아니고, 게다가 친절하게 출처까지 밝힌 것을 보니 꽤나 개념찬 기자인 것 같다. 다행이다.
그런데 내 닉네임은 worm9 로 나와 있다. w0rm9 인데..흑;
관련기사 : '무한도전' 정치풍자(?)에 네티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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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글인데.. 허락도 없이 썼네. (표절에 대하여)
Tracked from 그대..客從何處來? | 2008/04/22 21:32 | DEL블로거 여러분, 자기 글을 여기저기 검색포탈에서 검색해보셔요.. 자기의 소중한 글을 누가 자기 글인 것처럼 도용한 것인지 몰라요. 우리는 학창시절 레포트를 쓸 때 책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이제보면 표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