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의 생각은 신중하게 받아서 통화량을 감소시키려는 것이란다. '통신 과소비'를 막기 위한 방안이라니. 이건 좌빨스런 통제 정책이 아니있는가. 통신비때문에 휴대폰 구입을 꺼려하시던 어머니가 너무 불편한 나머지 수신용으로만 사용하려고 구입했던 휴대폰이 시계로 전락하는 순간이다. 어째, 돈 없는 사람은 전화도 받지 말란 소리로 들린다.
2mb의 생각은 신중하게 받아서 통화량을 감소시키려는 것이란다. '통신 과소비'를 막기 위한 방안이라니. 이건 좌빨스런 통제 정책이 아니있는가. 통신비때문에 휴대폰 구입을 꺼려하시던 어머니가 너무 불편한 나머지 수신용으로만 사용하려고 구입했던 휴대폰이 시계로 전락하는 순간이다. 어째, 돈 없는 사람은 전화도 받지 말란 소리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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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goddam 2008/01/16 20:38 답글수정삭제헐...내 이럴 줄 알았습니다.
불가능한 통신료 인하 얘기할 때부터... 이것 참...통신료 인하는 어디로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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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epy 2008/01/17 07:40 답글수정삭제나같은 영업사원은 거래처 전화하면 거래처 직원이 전화 안받겠네? ㅡㅡ;;
쩝...개명이라도 좀 요청해봐....천씨로~
그럼 천메가...대략 1기가는 될테니 더 좋은 정책 내놀꺼 아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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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휴대폰 받지도 못할 세상이
Tracked from ISSSSSUE 2008/01/16 12:01돈없으면 이제 휴대폰 받지도 못하겠습니다. 인수위에서 이명박 당선자가 휴대폰 요금 절감안으로 미국식 방안을 한 사례로 제시했다고 합니다. 미국식 방안은 수신자와 발신자가 50:50으로 요금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통화료를 줄일 수 있다는 방안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휴대폰의 요금이 부담되니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니 미국식 방안을 도입 검토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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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 전화에 요금부과를 하기전에 해야 할 일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1/16 12:08휴대전화 받을때도 요금부과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는 기사를 오늘 오전에 봤습니다. 주된 내용은 기존의 거는 사람의 100% 요금부과 -> 받는 사람도 부과 전화가 길어질 수록 요금을 더 받는 누진제 도입 으로 요약됩니다. (어지간하면 기사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걸 고려하는 진짜 취지는 통신 과소비를 줄이겠다와 통신비 절감인데, 두가지 짚어보고 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1. 통신 과소비가 어디까지인가?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통신 과소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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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누진요금제 조삼모사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1/16 23:05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휴대전화를 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각각 50%씩 요금을 내는 쌍방향 통신요금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통화를 오래할수록 요금을 많이 내는 통신료 누진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정치나 정책에 관한 글을 써본적이 없지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하 문제는 솔직히 말해 국민 개개인이 느끼기에는 너무 거대한 문제므로 피부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휴대폰 요금문제는 그와는 다릅니다.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