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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타고 놀러왔습니다.^^ 저두 좀 식상한 스토리라 생각하긴 했습니다만, '슬슬 준비해, 지금이 울 타이밍이야, 너 이래도 안울래' 식의 요즘 몇몇 영화에 비해서는 꽤 상큼하다고 생각했답니다.
억지로 눈물 짜낼 것 같은 영화는 아예 보러 가지도 않죠. 꽤 좋은 영화 였답니다.
트랙백 타고 놀러왔습니다.^^
저두 좀 식상한 스토리라 생각하긴 했습니다만,
'슬슬 준비해, 지금이 울 타이밍이야, 너 이래도 안울래' 식의 요즘 몇몇 영화에 비해서는 꽤 상큼하다고 생각했답니다.
억지로 눈물 짜낼 것 같은 영화는 아예 보러 가지도 않죠. 꽤 좋은 영화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