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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상품이 안 걸린 퀴즈였을까... 정말 괘씸해서 안 온걸까... 궁금하네요 ^^
상품이 언더웨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팩스가 잘못 들어갔나 싶어서 2~3번 넣었었고, 항의 팩스도 1번 보냈으나 무소식이길래 그냥 마음 접었죠.
하하... 상품이 안 걸린 퀴즈였을까...
정말 괘씸해서 안 온걸까... 궁금하네요 ^^
상품이 언더웨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팩스가 잘못 들어갔나 싶어서 2~3번 넣었었고, 항의 팩스도 1번 보냈으나 무소식이길래 그냥 마음 접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