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였던걸로 기억한다. 상품은 바로 티스토리 책도장이었다. 꽤나 오래 전 일이라서 잊고 있었는데 어제 책도장이 도착했다. 포장박스에서부터 품격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내용물 또한 만지는 것이 조심스러울 정도의 앨레강스함이 엄습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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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쓰지는 못할 것 같고, 고이 모셔두어야겠다.
태그 : 티스토리
  1. 파란토마토 2007/12/29 12:58 답글수정삭제

    이야.~ 이쁘네요^^
    아까워도 쓰셔야죠^^

    축하합니다!!

    • w0rm9 2007/12/29 13:48 수정삭제

      솔직히 딱히 쓸데가 없네요-.-;
      책도장 찍어줄 일이 얼마나 있을려나..-.-a
      그냥 장식용으로 가지고 있어야죠~ 넘 이쁘잖아요ㅎ.ㅎ

  2. 토토 2007/12/29 15:56 답글수정삭제

    저두요.
    기쁨에 트랙백걸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3. 티스토리 책도장...블로그로 인한 행복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7/12/29 10:05

    어젠 종무식...이래저래 하다 보니 하루가 후딱 가더군요...ㅡ,.ㅡ 피곤에 지친 몸을 사무실 책상에서 뒹굴 거릴때... 인포데스크의 직원의 메신저가 띵...."택배 도착해 있어요" 앗...드뎌...기다리던 그것?!?!?!? 맞습니다. 맞고요.... 책도장이 도착한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먼저 받으신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애간장 탔었던....ㅡ,.ㅡ 왜 나는 왜 나는 안오나? 티스토리에 항의 방문을 해버릴까? 하는 못된 버릇이 또 나오기 직전이었습..

  4. 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 도착.

    Tracked from NUNO's TRANSISTOR 2007/12/29 13:58

    오늘 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을 배송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해서 받은 것입니다. 저 말고도 수백여분의 회원님들께서 받으셨겠지요. ^^ 도장 찍는 부분에는 제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습니다. 시험 삼아서 집에 있는 스탬프로 찍어 봤는데, 면적이 작은 스탬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도록 넉넉한 면적의 스탬프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재질 특성상 작은 스탬프로 여러번 묻힐 경우 고르지 않게 스탬프가..

  5. 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이 도착했습니다^^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29 15:55

    두어달전, ↑위의 유혹적인 문구에 이끌려서 갈등하다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7년 10월 18일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다음블로그방에서 *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니^^* 포스트에 올렸던 사행시로 티: 티스토리 넌 뭐니? 스: 스타트가 빠르고 포스트가 좋았던 블로거는 토: 토실토실한 수익금으로 리: 리얼하게 재미를 본다고 너처럼 유혹하네^^ 제가 약간의 수고를 하고 받게 되는 선물이라면 공짜선물보다도 더 열심히 눈길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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