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였던걸로 기억한다. 상품은 바로 티스토리 책도장이다. 꽤나 오래 전 일이라서 잊고 있었는데 어제 책도장이 도착했다. 포장박스에서부터 품격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내용물 또한 만지는 것이 조심스러울 정도의 앨레강스함이 엄습해온다.
감히 쓰지는 못할 것 같고, 고이 모셔두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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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도장...블로그로 인한 행복
어젠 종무식...이래저래 하다 보니 하루가 후딱 가더군요...ㅡ,.ㅡ 피곤에 지친 몸을 사무실 책상에서 뒹굴 거릴때... 인포데스크의 직원의 메신저가 띵...."택배 도착해 있어요" 앗...드뎌...기다리던 그것?!?!?!? 맞습니다. 맞고요.... 책도장이 도착한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먼저 받으신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애간장 탔었던....ㅡ,.ㅡ 왜 나는 왜 나는 안오나? 티스토리에 항의 방문을 해버릴까? 하는 못된 버릇이 또 나오기 직전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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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 도착.
Tracked from NUNO's TRANSISTOR | 2007/12/29 13:58 | DEL오늘 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을 배송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해서 받은 것입니다. 저 말고도 수백여분의 회원님들께서 받으셨겠지요. ^^ 도장 찍는 부분에는 제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습니다. 시험 삼아서 집에 있는 스탬프로 찍어 봤는데, 면적이 작은 스탬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도록 넉넉한 면적의 스탬프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재질 특성상 작은 스탬프로 여러번 묻힐 경우 고르지 않게 스탬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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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이 도착했습니다^^
두어달전, ↑위의 유혹적인 문구에 이끌려서 갈등하다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7년 10월 18일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다음블로그방에서 *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니^^* 포스트에 올렸던 사행시로 티: 티스토리 넌 뭐니? 스: 스타트가 빠르고 포스트가 좋았던 블로거는 토: 토실토실한 수익금으로 리: 리얼하게 재미를 본다고 너처럼 유혹하네^^ 제가 약간의 수고를 하고 받게 되는 선물이라면 공짜선물보다도 더 열심히 눈길을 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