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같은 데서는 진료 한번 받는데 몇달을 기다리는 게 사실이라고 하던데요? 물론 미국보다야 낫겠지만 지나친 국가보장형태라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민간의료시스템이 생겨서 돈이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마지막의 쿠바 이야기가 나온 것도 100% 신뢰할 수는 없고요. (특히 감독이 예전 영화에서 해놓은 걸 보면 그런 생각이 더 심해지죠)
쿨즈니안2008/01/04 22:47
진료는 그리 기다리지 않고 수술을 몇달씩 기다리지요. 그래도 영국은 가까운 프랑스 가서 수술하면 되니 괜찮습니다만 한국은 그게 힘들죠. 쿠바가 의료선진국인건 맞습니다만 쿠바처럼 복제약 만들어 뿌려대면 한국은 국제 왕따가 되어 쿠바랑 같이 놀아야 합니다;;
영국같은 데서는 진료 한번 받는데 몇달을 기다리는 게 사실이라고 하던데요? 물론 미국보다야 낫겠지만 지나친 국가보장형태라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민간의료시스템이 생겨서 돈이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마지막의 쿠바 이야기가 나온 것도 100% 신뢰할 수는 없고요. (특히 감독이 예전 영화에서 해놓은 걸 보면 그런 생각이 더 심해지죠)
진료는 그리 기다리지 않고 수술을 몇달씩 기다리지요. 그래도 영국은 가까운 프랑스 가서 수술하면 되니 괜찮습니다만 한국은 그게 힘들죠. 쿠바가 의료선진국인건 맞습니다만 쿠바처럼 복제약 만들어 뿌려대면 한국은 국제 왕따가 되어 쿠바랑 같이 놀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