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말만 듣고 있자면...곧 우리나라는 북유럽 선진국처럼 아무 불평없이 모든게 술술 잘 풀릴것 같다.
과거에 대한 반성은 안하고 그저 비판만하기 바쁘고 미래에 대해서 너무도 이상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과연...각계각층의 갈등을 어떻게 조절하고 그러한 이상적인 정책을 잘 실현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도대체 누가 과연 적합하다는 말인지 모르겠다...
후보들 중 돈없어서 자식들 과외비벌러 다녀본적이 있는지.. 현실 교육속을 속속들이 잘 들여다보고 있는건지...제대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듯하다.
내가 알고 있는 1,2위 다투는 후보들이 자식들을 유학까지 시켰는데...
그사람들은 도대체..현실을 제대로 아는걸까??
자기 자식들은 유학가면 땡이겠지만..유학도 못보내고 국내 지방대학도 못보내는 돈없는 부모들은 어쩌라는 건지....아무튼 교육정책엔 모순이 많다.
나라2007/12/12 13:32
한해 수만명이 해외에 공부하러 나가는 상황에서 후보 자녀들이 나간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30대중반인 저도 기회가된다면 해외에 나가서 공부하고 싶은데요.
대통령 후보가 될 정도면 사회지도층인사중의 한분인데 그분들이 과외 때문에 돈을 벌어야 할까요? 꼭 그래봐야 교육현실을 알수 있을까요?
정말 그런 사람들이어야 후보자격이 있는 건가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고 했습니다. 후보로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떠한 정책을 실현시키겠다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보기에 비현실적이고 실현불가능해보이면 그 후보 찍지 않으면 되는 거지요.
대선후보 말만 듣고 있자면...곧 우리나라는 북유럽 선진국처럼 아무 불평없이 모든게 술술 잘 풀릴것 같다.
과거에 대한 반성은 안하고 그저 비판만하기 바쁘고 미래에 대해서 너무도 이상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과연...각계각층의 갈등을 어떻게 조절하고 그러한 이상적인 정책을 잘 실현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도대체 누가 과연 적합하다는 말인지 모르겠다...
후보들 중 돈없어서 자식들 과외비벌러 다녀본적이 있는지.. 현실 교육속을 속속들이 잘 들여다보고 있는건지...제대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듯하다.
내가 알고 있는 1,2위 다투는 후보들이 자식들을 유학까지 시켰는데...
그사람들은 도대체..현실을 제대로 아는걸까??
자기 자식들은 유학가면 땡이겠지만..유학도 못보내고 국내 지방대학도 못보내는 돈없는 부모들은 어쩌라는 건지....아무튼 교육정책엔 모순이 많다.
한해 수만명이 해외에 공부하러 나가는 상황에서 후보 자녀들이 나간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30대중반인 저도 기회가된다면 해외에 나가서 공부하고 싶은데요.
대통령 후보가 될 정도면 사회지도층인사중의 한분인데 그분들이 과외 때문에 돈을 벌어야 할까요? 꼭 그래봐야 교육현실을 알수 있을까요?
정말 그런 사람들이어야 후보자격이 있는 건가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고 했습니다. 후보로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떠한 정책을 실현시키겠다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보기에 비현실적이고 실현불가능해보이면 그 후보 찍지 않으면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