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심장이상으로 쓰러져 사망한 선수는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antonio puerta)이다. 그런데 기자가 포르투갈의 파울레타를 고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현재 파울레타는 PSG에서 잘 뛰고 있다.

내가? 왜?

참.. 외국인 이름 표기하기가 은근히 어려워요...
여기서 이런 실수가 나오네요.. 헤헤..
올해 슈퍼컵캡쳐한 포스팅 있는데.. 트랙백 보내드릴깝쇼?

그래도 기자인데...한번 정도는 확인하고 올렸어야 하지 않을까요? 스포츠 기자라면 말이죠-.-!
트랙백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챔스리그 우승팀 AC밀란과 UEFA컵 우승팀 세비야FC간의 UEFA양대리그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UEFA 슈퍼컵 이 경기의 결과는 다들 알다피시 전반까지 1대0으로 세비야가 앞섰다만 후반에 밀란이 3대1로 역전을 하는데 성공하며 슈퍼컵을 챙겨갔음. 하지만 박진감 넘치던 경기 (전반전은 정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봤었음) 보다 더 인상 깊었던점은 소속팀이었던 세비야는 물론 AC밀란도 그라운드에서 한창 뛰어야할 21살이라는 나이에 하늘로 일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