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탁재훈 왕따 굴욕

바보상자홀릭 | 2007/11/26 22:52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탁재훈이다. 왕따다. 친하다던 신현준도, 가문의 XX에 나온 놈(이름도 기억 안남)도 없이 혼자 외로이 앉아있다. 연기자도 가수하고, 가수도 연기하고, 가수, 연기자 다 개그한다고 쇼프로 나오고 장르 파괴가 한참인데... 역시 영화계만은 차별이 심해서 일까?

아무리 막장 연기력에 막장 영화만 찍은 탁재훈이라지만, 그래도 몇편 찍었으면 같은 식사로 인정 좀 해주지. 아무도 없는 저 위치에 자리를 배치해놀꺼 뭐람... 너무한단 생각도 든다.

집에 가서 술 한잔 했을 듯...


저 동영상 만든 기사만든 조선일보 기자도 너무한다. 음악이랑 너무 매치가 절묘하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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