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08 16팀 본선친출 확정
개최국 : 오스트리아, 스위스
Group A : 폴란드, 포르투갈
마지막 포르투갈과 핀란드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졌다면 핀란드가 본선 진출할 수 있었으나 비기면서 승점 3점 차로 조2위를 확정지었다.
Group B : 이태리, 프랑스
이태리가 스코틀랜드를 이기면서 프랑스와 함께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기에 치열해 보이지는 않았으나 스코틀랜드가 예상 외의 좋은 모습을 보여서 이태리, 프랑스 두 팀중 한팀이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었다. 만약 스코틀랜드가 이태리에 이겼다면... 마지막 오프사이드 역전골이 다시금 떠오른다. 프랑스와 스코틀랜드의 승점 차이는 2점뿐...
Group C : 그리스, 터키
그리스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조1위를 굳건히 지켰다. 단 1패만을 하며 승점 31점을 쓸어 담았다. 터키는 마지막 보스니아와의 경기에서 니하트의 결승골 덕분에 노르웨이를 승점 1점 차이로 제치고 조2위로 본선 질출을 확정지었다. 비기기만 했어도 탈락했을 상황
Group D : 체코, 독일
누가봐도 체코와 독일의 본선 진추을 점쳤을 것이다. 조2위 독일은 조3위 아일랜드와 승점10점 차이나 난다.
Group E : 크로아티아, 러시아
잉글랜드 탈락은 그야말로 이변이였다. 러시아와 승점1점 차이. 그 어느 조보다도 치열했다. 크로아티아 역시 예전에서의 강한 면모를 그대로 발휘되었다.
Group F : 스페인, 스웨덴
덴마크와 북아일랜드가 스웨덴과 스페인을 잡기엔 역부족이였다. D조와 함께 손쉬운 조 중에 하나였다.
Group G : 루마니아, 네덜란드
일찌감치 루마니아와 네덜란드가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나 최근 행보를 보면 네덜란드의 본선에서의 활약이 그리 기대되진 않는다. 예선 마지막 경기 벨로루시에게도 패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