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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전화받는 사람도 몇명 봤고.. 옆자리에서 시큼한 무좀약 냄새 풀풀 풍기는 발을 (구두를 벗고!) 앞자리에 턱 하고 올려놓는 무개념 중년도 봣습니다. -_-
저는 여자분들이 구두때문에 발 아프다고 신발 벗고 냄새 풍기는거 종종 봤어요ㅋ
대놓고 전화받는 사람도 몇명 봤고..
옆자리에서 시큼한 무좀약 냄새 풀풀 풍기는 발을 (구두를 벗고!) 앞자리에 턱 하고 올려놓는
무개념 중년도 봣습니다. -_-
저는 여자분들이 구두때문에 발 아프다고 신발 벗고 냄새 풍기는거 종종 봤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