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후각은 적응이 용이해서 일정이상 노출되면 마비되기에 더 이상의 오징어 냄새를 느끼시지 못할겁니다.
다만 그 냄새가 정말 싫어서 생긴 불쾌한 마음이 영화내내 남아서 영화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아마 글쓴이께서 오징어 냄새를 싫어하신다고 생각되네요.
제 생각에 제일 큰 적은 가장 많이 드시는 팝콘과 콜라라고 봅니다.
팝콘을 집고 먹을때 들리는 버석거림과 또 팝콘을 쏟았을때 부스스 하고 들리는 잡음.
콜라컵에서 들리는 얼음 부딛히는 소리, 빨때로 빨아먹는 소리, 다먹었을때 나는 북북거리는 소리까지.
웃기는건 이런 소리들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집중적으로 난다는겁니다.
클라이막스에서 영화에 대한 긴장과 몰입으로 입이마르고 손이 떨리는상황에서 자기도 모르게 저런 일을 일으키는거죠.
일으킨 범인들은 자각을 잘 못합니다만, 근처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는 순간 현실로 돌아오게하는 대단한 민폐입니다.
저는 영화관이 무슨 식당이나 디너쇼장과 같이 여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모든 영화관에 음식물 일체 반입금지!
극장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후각은 적응이 용이해서 일정이상 노출되면 마비되기에 더 이상의 오징어 냄새를 느끼시지 못할겁니다.
다만 그 냄새가 정말 싫어서 생긴 불쾌한 마음이 영화내내 남아서 영화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아마 글쓴이께서 오징어 냄새를 싫어하신다고 생각되네요.
제 생각에 제일 큰 적은 가장 많이 드시는 팝콘과 콜라라고 봅니다.
팝콘을 집고 먹을때 들리는 버석거림과 또 팝콘을 쏟았을때 부스스 하고 들리는 잡음.
콜라컵에서 들리는 얼음 부딛히는 소리, 빨때로 빨아먹는 소리, 다먹었을때 나는 북북거리는 소리까지.
웃기는건 이런 소리들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집중적으로 난다는겁니다.
클라이막스에서 영화에 대한 긴장과 몰입으로 입이마르고 손이 떨리는상황에서 자기도 모르게 저런 일을 일으키는거죠.
일으킨 범인들은 자각을 잘 못합니다만, 근처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는 순간 현실로 돌아오게하는 대단한 민폐입니다.
저는 영화관이 무슨 식당이나 디너쇼장과 같이 여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모든 영화관에 음식물 일체 반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