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미국이라면 그럴꺼야. 충분히 그러고도 남지. 9.11테러 이후에도 그랬으니까라는 동감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이 그러하듯 영화적 긴장감이나 새로운 즐거움은 없다. <대통령의 죽음>은 예측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그렇게 마무리 된다.
7.0점


대통령의 죽음 (Death of a president,2006)감독: 가브리엘 레인지 배우: 헨드 아요브, 브라이언 볼랜드 외우연히 저렴하게 얻은 전용 영화 예매권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맥스무비에 들어가 표를 예매하려고 보니 날짜가 오늘만 있는 것이었다. 이러다 예매권 써보지도 못하고 영화가 막 내릴까봐 저녁 상영시간이 있는 서울 근처 극장을 뒤져보니 하나도 없었다. 그나마 부천에 있는 더잼이라는 극장만 8시 30분 시간표가 있어서 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