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죽음 (Death Of A President, 2006)
시네마토피아 | 2006/12/29 00:23
글쎄....
의외로 높은 평점은 거품인가? 진실인가? 아니면 단지 부시가 죽어서 인가?
부시의 암살 전후와 그에 대한 미국의 대처상황을 꽤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미국이라면 그러할꺼야. 9.11테러 이후에도 그랬으니... 라는 동감은 이끌어 내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이 그러하듯, 영화적 긴장감이나 새로움은 없다.
홍보가 단지 부시가 죽었다는 것 자체에 너무 집중한 탓일까.
그외에 내용은 없다. 영화는 예측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그렇게 마무리 짓는다.
단지 흥미로운건 너무나도 사실적이라는 것이다. 아마 부시가 죽는다면 미국은 영화처럼 대응할 것이다.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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