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최초 탈락자는 이광채

방송 | 2007/10/20 20:06

역시 낚시였다. 우려했던(2007/10/20 - [잡글] - 라인업 최초 탈락자 김경민? 이동엽?)것과 달리 김경민은 살아남았다. 역시 그 안겨서 슬퍼하는 모습은 기쁨의 눈물이였다. 그런데 이경민 이외의 탈락 예상자 이동엽이 아니라 의외로 이광채가 탈락했다.

'도전 300'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통편집 되긴 했지만, 저번주 체력장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벌였었던 이광채이기에 좀 아쉽다. 턱걸이와 오래달리기에서 이경규가 계속 '광채야~ 광채야~'를 외칠 정도로 규라인의 보배였던만...

마지막에 씁쓸해하는 이광채의 모습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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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다음주에 합류한 새 멤버가 왠지 지상렬 아니면 염경환 같다. 김구라이 친구로 김경민 이외의 새로운 대립구도를 만들 수 있고, 라인업다운 막장느낌이 팍팍 나기 때문이다. 특히 염경환은 공중파에서 본지 오래됐기 때문에 나올 법하고, 지상렬은 드라마때문에 1박2일도 빠진 상태여서 좀 가능성이 낮아보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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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저번주나 저번주만큼의 큰 웃음은 없었다. 좀더 계획적인 기획으로 단기적인 안목이 아닌 앞으로 꾸준히 발전시키나갈 아이템을 발굴하는게 급선무일 것 같다. 체계화된 느낌이 덜 하다.

아무튼 오늘 건진건 이경규의 이소룡 표정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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