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광연대교라, 그런데 의외로 사람이 많았다. 요즘 날씨가 따뜻한 덕에 겨울바다 바람도 괜찮았다. 메가마트부터 광안리 해변가까지 걸으면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몇장 찍어주고, 그렇게 크리스마스는 지나갔다. 역시 밤에는 폰카의 한계가 드러난다.
태그 : 광안대교
지역태그 : 대한민국>부산광역시>수영구>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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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선 2006/12/27 01:24 답글수정삭제예전에 직장 동료 결혼식에 갔을 때 처음 봤습니다. 2004년도 겨울에....
갈매기들도 있고... 배들도 보이고....
좋더군요... 철썩이는 바다소리.... 서울에는 그리 많은 다리들이 있고 물이 있어도 들리는 건 자동차 소음뿐...
광안대교... 비성수기 때, 꼭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w0rm9 2006/12/27 08:09 수정삭제광안대교는 밤에만 멋지답니다^^
광안리에서 해운대 반대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를 걸으면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잘 나오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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