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손에 풀칠해 봤다. 요즘같이 편리한 세상에서 그냥 카드 하나 돈주고 사면 그만이겠지만, 이렇게 누군가를 위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들어 준다면 받는 사람도 더 기뻐할 것 같다. 허접하지만 그럭저럭 모양이 나온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색종이를 샀는데, 어린시절 티비에 나와서 색종이 접기를 가르쳐 주시던 반가운 얼굴의 김영만 선생님도 여전하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루돌프 2006/12/24 06:27 답글수정삭제

    아아.. 저분 많이;; 봤었는데...ㅋ
    만들어볼까요였던가...ㅋㅋ

트랙백 주소 :: http://badnom.com/5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