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인터뷰 진실은...?
방송 | 2007/09/14 11:05
정준하 루머와 관련해서 싸질러놓은 글(현재는 영구 블라이드 처리된 상태)이 있어서, 관련 인터뷰와 게시판 글들을 보던 중 몇몇 부분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말이 글로 전혀지는 과정에서 소통이 잘 안되어서 의미가 잘 못 전혀진 것이거나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기자가 어휘나 단어 선택을 잘 못해서 일어난 경우가 아니라면 정준하의 두 기자회견 인터뷰중 하나는 거짓이 되게 되는데...어느것이 진실인가...?
[SPN 2007-09-12 09:21:14]
그러나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라오케는 ‘스카이가라오케’가 아닌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브라더 스카이’이며 불법 영업은 하지 않았다는 게 정준하의 설명이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es/20070912n03357/)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스카이 가라오케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스카이 가라오케를 운영하는 친구들은 사회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친구들이다. 10년이 넘었다. 지난해 3월 가게를 오픈할 당시 내가 힘든 시절이었다. 방송 컴백에 대한 것도 회의를 느꼈다. '무한도전'도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둘까도 생각했던 힘든 시기였다. 제가 워낙 소문난대로 주변 지인들도 많고 연예계 쪽 발도 넓기 때문에 친구들이 부탁해왔다. 거절할 수 없었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그러나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라오케는 ‘스카이가라오케’가 아닌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브라더 스카이’이며 불법 영업은 하지 않았다는 게 정준하의 설명이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es/20070912n03357/)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스카이 가라오케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스카이 가라오케를 운영하는 친구들은 사회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친구들이다. 10년이 넘었다. 지난해 3월 가게를 오픈할 당시 내가 힘든 시절이었다. 방송 컴백에 대한 것도 회의를 느꼈다. '무한도전'도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둘까도 생각했던 힘든 시기였다. 제가 워낙 소문난대로 주변 지인들도 많고 연예계 쪽 발도 넓기 때문에 친구들이 부탁해왔다. 거절할 수 없었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중앙일보 2007-09-12 10:20:00]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지분 투자 정도의 가벼운 개입에다 주변 연예인들이 찾아오거나 회식할 때 예약만 해주는 정도"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jo/20070911n16650/)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지분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수익이 난다는 것이 전체 매출에서 저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제가 아는 사람이 그 가게에 예약을 했을때 어느 정도의 퍼센트를 떼주는 정도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지분 투자 정도의 가벼운 개입에다 주변 연예인들이 찾아오거나 회식할 때 예약만 해주는 정도"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jo/20070911n16650/)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지분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수익이 난다는 것이 전체 매출에서 저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제가 아는 사람이 그 가게에 예약을 했을때 어느 정도의 퍼센트를 떼주는 정도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스타뉴스 2007-09-12 09:29:56]
정준하는 이날 밤 "S가라오케는 내가 친지들과 함께 경영하는 평범한 가라오케다. 술집을 경영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런 얘기를 들어보긴 처음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tn/20070912n03445/)
[마이데일리 2007-09-14 00:04:46]
정준하는 "사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온 친구들의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런 의혹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굉장히 바쁜 관계로 한달에 한두번밖에 업소에 나가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저는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제가 마치 업주인양 보도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한 마음이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my/20070914n00013/)
정준하는 이날 밤 "S가라오케는 내가 친지들과 함께 경영하는 평범한 가라오케다. 술집을 경영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런 얘기를 들어보긴 처음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tn/20070912n03445/)
[마이데일리 2007-09-14 00:04:46]
정준하는 "사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온 친구들의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런 의혹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굉장히 바쁜 관계로 한달에 한두번밖에 업소에 나가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저는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제가 마치 업주인양 보도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한 마음이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my/20070914n00013/)
[일간스포츠 2007-09-11 21:34:47]
"우리 가게는 그냥 가라오케일 뿐이다. 전에도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년 사이 방송활동이 잦아져 가게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된 뒤로는 가게 동료들에게까지 엄하게 말해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했다. 물론 너무 바빠져서 가게에는 한달에 한두번 들를까 말까 하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일이 내 이미지와 직결된다는 걸 뻔히 알고 있는데, 내가 그런 일이 일어나게 내버려 둘 리가 없지 않은가."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is/20070911n14718/)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에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여성이 고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그런 작업을 해왔던 것은 절대 아니다. 내가 함께 가는 손님들은 전혀 그런 것을 모른다. 접대부 상주시켜서 하는 장사를 한다고 했으면 정말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 단지 제가 아는 동료들이 편하게 술자리를 할 수 있는, 회식도 할 수 있는 건전한 가게라고 생각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우리 가게는 그냥 가라오케일 뿐이다. 전에도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년 사이 방송활동이 잦아져 가게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된 뒤로는 가게 동료들에게까지 엄하게 말해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했다. 물론 너무 바빠져서 가게에는 한달에 한두번 들를까 말까 하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일이 내 이미지와 직결된다는 걸 뻔히 알고 있는데, 내가 그런 일이 일어나게 내버려 둘 리가 없지 않은가."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is/20070911n14718/)
[일간스포츠 2007-09-14 00:45:01]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에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여성이 고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그런 작업을 해왔던 것은 절대 아니다. 내가 함께 가는 손님들은 전혀 그런 것을 모른다. 접대부 상주시켜서 하는 장사를 한다고 했으면 정말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 단지 제가 아는 동료들이 편하게 술자리를 할 수 있는, 회식도 할 수 있는 건전한 가게라고 생각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is/4087/20070914n00319/ent)
[일간스포츠 2007-09-13 23:44:50]
소식이 알려진 후 5일째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정준하는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is/20070913n16767/)
하지만 처음 관련 루머에 대한 기사가 난 건 2007년 9월 11일. 고작 2~3일 전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hissue_newslist.html?sc=ent99&sn=4248&p=5)
소식이 알려진 후 5일째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정준하는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is/20070913n16767/)
하지만 처음 관련 루머에 대한 기사가 난 건 2007년 9월 11일. 고작 2~3일 전
(출처 : http://news.empas.com/issue/hissue_newslist.html?sc=ent99&sn=4248&p=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