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vs 네티즌 맞장토론
영화 | 2007/08/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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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D-WAR)를 보는 우리의 모습과 시각"
이란 주제로 쿠키뉴스 주관(?)으로 맞장토론이 드디어 오늘 열렸었다.
역시 진중권의 말빨을 누가 따라가리. 네티즌들이 선방했다고 하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진중권은 절대 인정하는 법이 없다. 난 그런적 없다. 객관적 자료를 가져와라. 상대가 주장을 펴면 그건 니가 잘못 이해한거다. 그런 주장 한적 없다. 이런 식으로 주장을 원천봉쇄 해버린다.
항상 자신이 절대로 옳다. 그래서 토론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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