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토모 야스유키 <파랑새를 찾아서>
미디어단상 | 2007/08/19 09:30
처음엔 제목만 보고 시마**류의 만화인줄 알았는데, 아니다.
단지 SEX만화일 뿐이다. 첫사랑과의 단 한번의 바람으로 인해 이혼당한 주인공의 SEX탐방기-_-다.
자상하고, 친절하고, 밤 테크닉까지 좋은 주인공. 여러 여자와 재혼을 바라며 엮이게 되지만 번번히 결혼을 앞두고 실패하게 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게 되고..
이런 스토리이다.
그다지 재미는 없다. 단지 서비스컷이 많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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