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제는 개인적인 욕심보다 다른 문제를 생각한다고 한다. 아마도 가족 문제인 듯 싶다. 딸 리원이도 슬슬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었으니, 아무래도 교육 문제가 신경쓰이는 것 같다. 결국 안정환의 해외축구 탐방기는 여기서 마감 될 것 같다.
- K리그로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인가.
"고심하고 있다. 선배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다.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다른 문제를 생각하는 중이다.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하겠다" [기사원문]
"고심하고 있다. 선배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다.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다른 문제를 생각하는 중이다.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하겠다" [기사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