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흥국편
방송 | 2007/08/12 20:39
요즘 가장 재밌게 보는 프로중 하나인
<불후의 명곡>
<황금어장>, <무한도전>보다 더 재밌게 보고 있다. MC들의 호흡도 꽤 괜찮고, 나오는 가수들이 나름 원로(?)들이다 보니 옛노래를 좋아하는 나로썬 정말 볼 만한 프로이다. 요즘 노래보다 옛날 노래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역시 재치덩이, 익살꾸러기 탁재훈과 의외로 노래 잘하는 신정환, 여자임에도 아낌없이 망가지는 김성은. 음치에 박치인데도 불구하고 이유없이 자신감이 넘치는 김성은 다시봤다. 매번 게스트랍시고 한명씩 나오지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냥 그렇게 묻히다가 가는 것 같다.
8월12일.
15번째 노래선생님, 김흥국.
'호랑나비'와 '59년 왕십리'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김흥국의 노래 중에 눈에 띄는 '레게파티'
어릴 때 들었던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노래를 찾아보니 가사도 괜찮고 흥겹게 들을 수 있는 재발견된 노래같다.
레게파티(1994)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아
꿈에서 현실은 멀지않아
늦었다 생각하면 기회는 달아나지
지금부터 시작이야 처음 처럼
짜증나는 사람 울쩍해진 사람 비틀거리는 사람
모두여기 모여 아 아 레게파티
오늘밤엔 사랑하는 그대여
내일을 위하여 잔을 들어
속삭여 줄것같은 그대의 눈빛을 보며
아 아 레게춤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기자로 기자로
우 기자로 기자로 아 아 기자로 기자로
불타는 그대의 뒷모습만봐도
내 마음은 정말 난 이런 기분 처음이야 꿈이라며 이대로 날 깨지말아
내 마음이 짜릿해서 난 견딜 수 없어 예
기자로 기자로 아 지가로 뚜 기자로 기자로 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파티
수많은 얘기 할말도 많아 하지만 들어줄 사람없네
모든걸 잊고 싶어
이젠 난 웃고싶어
지금부터 시작이야 레게파티
짜증나는 사람 울쩍해진 사람 비틀거리는 사람
모두여기 모여 아 아 레게파티
오늘밤엔 사랑하는 그대여
내일을 위하여 잔을 들어
기자로 기자로 아 지가로 뚜 기자로 기자로 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파티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아
꿈에서 현실은 멀지않아
늦었다 생각하면 기회는 달아나지
지금부터 시작이야 처음 처럼
짜증나는 사람 울쩍해진 사람 비틀거리는 사람
모두여기 모여 아 아 레게파티
오늘밤엔 사랑하는 그대여
내일을 위하여 잔을 들어
속삭여 줄것같은 그대의 눈빛을 보며
아 아 레게춤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기자로 기자로
우 기자로 기자로 아 아 기자로 기자로
불타는 그대의 뒷모습만봐도
내 마음은 정말 난 이런 기분 처음이야 꿈이라며 이대로 날 깨지말아
내 마음이 짜릿해서 난 견딜 수 없어 예
기자로 기자로 아 지가로 뚜 기자로 기자로 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파티
수많은 얘기 할말도 많아 하지만 들어줄 사람없네
모든걸 잊고 싶어
이젠 난 웃고싶어
지금부터 시작이야 레게파티
짜증나는 사람 울쩍해진 사람 비틀거리는 사람
모두여기 모여 아 아 레게파티
오늘밤엔 사랑하는 그대여
내일을 위하여 잔을 들어
기자로 기자로 아 지가로 뚜 기자로 기자로 아 기자로
기자로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춤을 아 아 레게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