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똥줄' 토트넘답게 후반 49분에 골을 허용하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매번 마지막을 넘기지 못하는 토트넘은 이래서 안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선더랜드같은 팀은 손쉽게 잡아줘야 빅4와 승점 차를 줄여나가지. 아무튼 애초에 관심 매치가 아니었다.
아스톤 빌라 vs 리버풀
바벨의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아약스 시절 눈여겨 봤었는데, 카윗과의 호흡도 괜찮고, 돌파도 곧잘하고, 감각적인 슈팅까지 겸비한 것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여기에 토레스까지 제몫을 해주고 있으니, 이번 시즌 리버풀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선더랜드 1 : 0 토트넘
에버튼 2 : 1 위건
볼튼 1 : 3 뉴캐슬
더비 2 : 2 포츠머스
웨스트햄 0 : 2 맨체스터 시티
미들즈브러 1 : 2 블랙번
아스톤 빌라 1 : 2 리버풀
에버튼 2 : 1 위건
볼튼 1 : 3 뉴캐슬
더비 2 : 2 포츠머스
웨스트햄 0 : 2 맨체스터 시티
미들즈브러 1 : 2 블랙번
아스톤 빌라 1 : 2 리버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