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와 디워... 충무로, 언론, 평론가... 그 충격적 진실은??

영화 | 2007/08/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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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디워카페 jurbill114님의 글을 퍼온 글인데, 그냥 떠도는 음모론인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글인지 분간이 안간다.

내일 디워보러 가는데, 보고나서 판단해야 겠다.

다른 분들도 그냥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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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충무로 한 관계자의 전언

살다보니까 충무로과 관련된 인간들을 몇 몇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면서 만난 영화계인사들을 한 말디로 표현하자면...문제 많습니다.

촬영관련 인간들도 보면 어찌 인맥으로 해서 일 좀 해볼까... 하고 계속 기웃거립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 노력이란 것을 할 줄 모릅니다.
오직 인맥이 충무로에서 최고의 노력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연출쪽이 다 그렇습니다.
자기 밑에서 큰 사람이나... 또는 근처 아는 사람에게서 큰 사람만 인정하고...

어디서 혼자 배웠다는 둥... 이런건 그냥 내칩니다.
김기덕 감독 왕따당하는거 잘 봤을겁니다.
김감독이 혼자배웠거든요. 누구 스승도 없어요.
충무로에서 개취급받습니다.

외국에서 실력있는 아티스트들... 미술 소품, 무대장치 등등... 이런 사람들도 실력이 아무리 있어도... 감독한테 뭐 갖다주지 않으면 일자리 안들어옵니다.

또 실력만 있는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타도의 대상이며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곧 잘 실력있고 잘하는 사람들도 어느날 갑자기 다시 외국으로 갑니다.
왜냐면... 충무로는 인맥이니까요. 

충무로 왕따 시스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감독부터 시작해서 작가진, 그리고 평론가집단까지 뭔가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로 똘똘 뭉처있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바로... 밥그릇입니다.

예를들어서 지금까지 자신들이 쌓아올려온 모든 고정화 된 풀롯들에 치명타를 날릴 작품이 나타나면...온갖 꼬투리를 잡아서 내칩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별 노력 안하고 잘살아왔는데... 지금 정형화 된 풀롯들로도 얼마든지 향후 10년간 먹고살기 편한데...

지금까지 조폭, 짜라시, 핫바지, 풀롯으로 잘 버텨왔고, 앞으로 이 안에서 얼마든지 잘먹고 잘 살 수 있는데...

그런 충무로에서...

투자금 500억을 끌어모았다는 것은...
충무로가 자금줄을 압박하는 것이고...

지금도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죠.
스크린 쿼터를 사수하려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충무로 안에서 경쟁이란 없습니다.
아는 얘이에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알아요.

그 안에서 무슨 경쟁을 해요?
다 아는놈끼리 그냥 서로 서로 비슷비슷하게 다 해처먹는거죠.

근데 또 이상한건요... 서로서로 아는 사이인데도... 또 의리는 없어요.
참... 돈 쪼금에 금방 확 돌아버리는 곳이 충무로거든요.

암튼...
충무로 영화를 완전 죽여야... 인재들이 또 다른 조직군을 만들고 또 만들고... 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고... 치열하게 되는 거죠.

지금의 충무로는 완전... 쓰레기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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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필름 2.0 <--> 쇼박스 (원수지간인 이유?)

예전에,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과 임필성 감독의 <헨젤과 그레텔> 위 2개의 바른손영화가 쇼박스에서 CJ로 배급권이 넘어갔었습니다...

근데 필름 2.0이 이 기사를 전하면서 쇼박스의 내부사정을 까발리는 기사를 냈었는데요...

쇼박스는 그 기사가 맘에 안들어서 빼달라고 요구했었고, 필름 2.0은 그것을 거부했었습니다...

이에 쇼박스는 필름 2.0만 디워 미국프로모션에 초대하지 않았고, 필름 2.0에 디워 홍보자료를 전혀 주지 않는 행태로 보복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필름 2.0이 당연히 디워에 점수를 주지 않겠죠....

암튼, 네티즌 분들 평에 낚이지 마시고, 직접 보시고 나서 평가해 주세요....  분명 전문가들은 재미로 영화를 따지지 않기 때문에 님들이 직접 보셔야 될겁니다...

........ 원수지간..... 오죽하면 쇼박스에서 필름 2.0 기자를 안 데려갔을까.

그러자... 필름 2.0 을 비롯한 평론가들은....

"그래?? 감히 나를 무시해?? 너 한번 펜대에 죽어봐라."

혹시... 이런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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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왜? 모든 평론가는 삼류 한국영화보다 디워를 낮게 평가하나?


이지선 (영화칼럼니스트)

- 디워 : 근래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 동갑내기 과외하기 :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실제감 넘치는 대사와 발랄함이 통통 튀는 만화적 표현 및 설정을 통해 즐거운 변주에 성공하였고, 이는 다수 관객들의 선택으로 적절한 접근이었음을 인정받았다.



서진우 기자

- 디워 :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선 역시 심형래라는 탄성과 함께, 전형적인 심 감독 스타일 영화라서 아쉽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애국심 짙은 감정을 버리고 또다시 냉정한 평가를 내려줄지 관객들 입심에 `디워`의 진짜 운명이 갈리겠다

- 못말리는 결혼 :
영화는 초반 지루함과 황당함을 당당히 물리치고 가족 영화의 따뜻함과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끝없는 모성애와 부성애까지 진하게 풍긴다. 죽은 아내를 위해 땅을 팔지 못하는 지만과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말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후남 기자

- 디워 : 이런 긴 노력에 비해, 그간 충무로가 닦아 온 이야기 세공력과 부쩍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제대로 감안하지 않는 게 신기하다

- 조폭마누라3 : 국산 시리즈물로는 보기 드물게 다국적인 변신을 시도했
고, 액션과 코미디가 각각 기본적인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이 영화의 성과다. 기획단계에서 의도한 대로, 내수형 조폭 대신 해외시장 개척에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


민용준 기자

-디워 : 이미 몇 걸음 앞선 할리우드의 그것과 비교하면 특별해보이지 않으며 자본의 열세도 극복하기 힘들다. 다만 <디 워>의 성과는 특수 효과를 필요로 한 특정 장르의 표본 사례로 활용될만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영화적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다소 안타깝다.-개인적으론 침통한 심정이

-도레미파솔라시도 : 귀여니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지난 5월 18일, 홍대 근처 클럽 롤링 홀에서 크랭크업됐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롤링 홀에서 17일 오후 10시부터 18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여 동안 철야 진행된 촬영은 이틀 안에 약 51컷 이상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보조출연자와 전 연기자 그리고 스텝까지 100명이 넘는 인원의 체온과 무대 위의 조명까지 더해진 실내 온도로 인한 더위로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한다. 특히 마지막 촬영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정원 역의 차예련은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려 주변을 감동시켰다. ‘컷’ 사인에도 복받친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해 연신 눈물 흘릴 정도로 자신의 배역에 몰두한 차예련은 그간 정이 들었던 장근석과 정의철 등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고, 그 동안 고생하며 촬영한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도훈 씨네21 기자

- 디워 :
거드름떠는 영화기자의 입장이 아니라 싸구려 B급 영화의 엇나가는 재미에 호들갑을 떨 준비가 되어있는 장르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300억짜리 이무기 영화 한편이 아니라 30억짜리 장르영화 10편을 10년동안 꾸준히 보기를 원한다. 아니, 원했다.

- 여고생 시집가기
(촬영현장에서) : 신생 영화사와 신인감독, 임은경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이 생기로 가득 찬 싱그러운 영화는 이제 절반가량의 촬영을 전주에서 마치고 서울과 양수리에서의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다. 5월 말이나 6월 초면 온달과 평강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가는지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들의 말을 정리해 보자면,

심형래감독의 [디워]는...

[여고생시집가기]와 [동갑내기 과외하기]보다도
유치한 영화인 셈이고,

[도레미파솔라시도]만큼의 기대감도 없는 영화이며,

[못말리는 결혼]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지도 못하고,

[조폭마누라3]만큼의 해외시장개척효과도 없는 영화가 되버린다는 건데...



근데..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 말을 믿어도 되는걸까요?

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디워가 나쁘다 해도..

과연?? 과연?? 저 위의 쓰레기 영화와 동급도 아니고..

몇 단계나 낮게 평가를 받는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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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학력 위조 헤프닝 사건

이미 7년 전 용가리 시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왜?
디워 개봉 하루 전... 모 신문사에서 특종처럼 터트려야만 했을까?
그것도 전후 사정도 말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나쁜 사람으로만 몰고가면서?

[ 모 네티즌 의견 발췌...]

심감독 학벌은... 네이버에서만 "고려대 졸업" 이라고 프로파일이 표시되어 있을 뿐...

그 외에 다음/네이트/야후 등 나머지 포탈 사이트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여의도 고등학교 졸업" 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만약... 정말로 학벌을 위조하려면 왜? 다른 사이트에는 작업을
하지 않았을까요?? 어느 네티즌이든 검색 한 번이면.. 다 드러나는 진실인데?

거기다.. 누구말처럼 학벌로 등쳐먹지도, 학벌로 영화 찍은 게
아닌 데 왜 이렇게 이슈화 된 것일까요?

더구나.. 그의 말을 빌리자면...
고대 식품과 1년 수료에, 고려대 대학원 졸업은 맞다던데요?

오히려 고대에서 먼저 요청해와...
그냥 밝히기 뭐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인데?
고대에서도 동문이라고 인정을 했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지요.


뉴스...는 모두 일괄적인 방향으로 그를 나쁜 사람으로,
아니면..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이 있는 존재로 낙인 찍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언론의 생리입니다. 구독률, 시청률이 높아야 하는.. 자극적이고, 흥미거리를 탐닉하는 시스템 으로 인한 것이죠.

어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왜 그런 것일까요?

Part 5. 포스터 표절 사건

포스터 표절이라고... 모 언론사에서 시비를 건 사건이 있었다.

오직 이무기가 빌딩을 감싸 안고 오르는 그 장면이 표절이라고 한다..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는 데... 그것이 네이버 메인 뉴스에 떴다.

20년 전 홍콩 영화 포스터와 비슷한 한 장면을 삽입하면서...



Part 6. 북미 개봉 리미티드 사건

북미에서 1,500 개 스크린 개봉이... 미국 인터넷에 리미티드(제한상영) 이라는 네티즌의(확인되지도 않은) 글을 인용해서... 모 언론사 기자가 뉴스를 올렸다.

허나... 이것은 아직 시간이 남은 관계로 전혀 근거 없는 뉴스인데

그것을 마치... 확정처럼 뉴스로 올렸다가, 얼마 후... 바로 삭제하는 헤프닝도 발생했다.


* 북미 리미티드 관련 논리적인 글

와이드 릴리즈 소위 직배가 가능한 큰 영화사들 메이져 영화사들의 작품들은 다~ 와리드 릴리즈가 됩니다 .그 중 독립영화들은 예외입니다. 예를들면 20세기 폭스는 메이져 영화사입니다 .거기서 제작하는 영화는 다~ 와이드 그러나 20세기 폭스의 독립영화제작회사인 20세기 서치라이트는 대부분 리미티드입니다!

외국수입영화들은 다~ 개봉전에 리미티드로 표기합니다!

독립영화와 수입영화의 대부인 미라맥스가 아카데미를 노리지 않는한 대부분 소수개봉합니다.

디워의 경우는 아직 영화사이트가 정보가 부족해서 양분되고있습니다.

미국은 워낙 개봉작이 많아서, 우리나라와는 달리 마케팅을 한주전이나 빠르면 2주전에 합니다.

블로버스터의 경우는 제외하겠습니다 워낙 돈잔치를 하는 영화들이라, (슈퍼볼 시즌에 광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워는 영어로 만든 한국영화입니다.


미국은 제작사가 어디냐에 따라 자국영화와 외국영화로 나눕니다.
한국어로 영화를 찍어도 워너에서 돈을 냈으면 미국영화입니다.
예를 들면 올해 개봉했던 판의 미로와 아포칼립토가 예이지요.
반대로 영어로 찍어도 한국돈으로 만들었으면 한국영화입니다.
즉 외국영화이지요 그말은 주목을 못 받고있다는 예기입니다.

아직 마케팅도 하지않은 상태이고 워낙 블로버스터들이 많이 개봉하는 시기라 언로도 관심을 안가지죠.

아마 8월 말쯤이나 9월초에 확실해질껍니다.

출처 : 다음 디워카페...



Part 7. 네이버 리뷰 및 다음 아고라 디워까의 조작 알바 사건

다음 아고라를 한번 검색해보시라.... 웃기지도 않을 거다...

디워를 비판하고, 욕을 하는 글은 단 1분만에 추천수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로 올리고

디워에 호의적인 글은 단 1분만에 신고수 몇 십개를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에서 내린다.

그러한 인터넷 디워까의 알바 조작이 한 두건이 아니며...증거 화면 캡쳐 및 곳곳에서 < 조직적인 알바 > 의 활동에 다음 네티즌들 모두가 분개하고 있다.

현재 당신이 보고 계시는 네이버 리뷰 조회수 베스트 1 위글인...< 고마해라... 마이 봐줬다 아이가... 심형래의 허황한 꿈 > 이란 글 역시 첫째 날 조회수 10 에서 출발한 게 D- 2 일에는 조회수 67만회, 그 다음 날에는 조회수 93 만회를 기록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글이다.

이 글 역시 디워 및 심형래에 관해 근거 없는 모욕과 비방으로 얼룩진 쓰레기 글이며, 만약 글쓴이가 당당하다면.. 스스로 입장을 밝혔을 것이다.. 그런데 일언반구 없다.

서태지가 떠도 조회수 93만회는 안 나온다.

추신 :

대체 지금 심형래 감독님과 디워를 향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왜 이런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알바까지 동원되고, 언론의 무차별적인 까대기와 흠집 잡기,

약속이라도 한 듯한... 평론가들의 최하 평점....  왜 그런 것일까??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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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은 별로 중요치 않다.

    Tracked from 감성 일기 | 2007/08/01 10:18 | DEL

    별점 : ★★★★☆8.63 가끔 영화의 전문가들이라고 자칭하는 이들이 곧 개봉될 영화에 대해 평점을 매겨놓은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그 평점들은 하나같이 관객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의 예술적 가치관이나 비평에 탈을 쓰고 자기우월을 드러내기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메겨놓은 별 4개짜리 영화는 피한다. 그들의 평가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들의 눈높이가 나를 비롯한 일반관객들의 눈높이와는 지나치게 괴리가 있음을 말하고..

  • 왜 충무로는 심형래를 싫어하나?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2007/08/01 13:17 | DEL

    충무로는 왜 심형래감독에게 비호의적인가? 충무로출신이 아니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들의 말처럼 작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인가? 늘 그의 작품에 호감을 갖지 못하고 있다. 영구시리즈로 심형래감독은 재미(?)를 보았다. 충무로의 그들이 영화같지 않다고 하는 영화를 가지고. 그 때문에 그들은 비호의적인지 모르겠다. 영화는 예술이니 하는 그들만의 생각으로 심형래를 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작금의 충무로의 행태를 보면 그들이 한국영화의 위기를 가져온 장본인임을 인정..

  • Music About Nell - Stay

    Tracked from :: H.S.P of Eloiz Blog :: | 2007/08/01 17:35 | DEL

    Nell 을 알게 된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단순히 서태지 컴퍼니의 전폭적 지지에 의해 오버로 올라온 그룹 정도로 알고만 있었다. 하지만 노래는 듣지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비오는 날이었던것 같다. 노래방 입구에 설치된 멀티비젼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빠져버린것이다. 한 음악 방송에서 방영해주던 음악하나. 그것이 이 곡이다. Nell - Stay . 감미로운듯 하지만 억압되어진듯한 보컬(이름도 모른다...-_-)의 목소리와 가슴에 와닿는 기타소..

  • 디워 (D-War)

    Tracked from Webmini Story | 2007/08/01 20:25 | DEL

    오늘 디워 (The War)를 보러가는데 왠지모를 기대감이 생긴다.먼저 심형래 감독이 너무나도 열심히 만든 작품이기에 꼭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영화를 한달에 4편이상씩 보지만, 디워는 왠지모를 끌림이란게 있었다.영화를 보기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디워 리뷰를 살펴보았다.현재 영화 검색순위 1위 "디워"감독 : 심형래 출연 :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더보기 개봉일 : 2007년 8월 1일 등급 : 12세 관람가 장르 : 판타지,..

  • D-WAR, 아쉬움이 남지만, 그 열정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낸다.

    Tracked from Imprinting | 2007/08/02 12:10 | DEL

    주위에서는 기대를 안 하고 봤다고 얘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했다. 모순되게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심 기대를 했다. 관람 결과부터 간단히 얘기하자면, 발전된 우리나라 영화의 능력을 볼 수 있었지만 내심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우리는 이 영화에 야유를 보내기 보다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옛말에 '첫 술에 배부르겠는가'라는 말이 있듯이, 비록 첫 숟가락은 아니지만 6년 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큰 노력을 한 부..

  • D-War 디워... 보고 온 사람들이 다들 재밌다고 하네...

    Tracked from SsaZzang's Web Log | 2007/08/02 12:57 | DEL

    완성도가 심하게 떨어진다고 나불대던 사람들...디워 재밌다는데 어찌된 것인고...심형래를 더 이상 음해하지 않았으면 하오... 그런 무모해 보이는 시도를 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을 절대로 매장시켜서는 아니되오...그렇지 않소...여기 저기서 퍼온 리뷰들이오... 참고들 하시오. 훔심형래 만세~~~------------------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sbs남상석기자의영화이..

  • 디워, 흥행의 키워드 하나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07/08/05 03:31 | DEL

    심형래 감독은 왜 '우리의 것'에 대해서 굳건하게 밀어붙이는가. 왜, 아리랑을 마지작 엔딩 장면에 썼던 것인지 생각해보셨는가? 영구아트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반대했음에도 말이다. 디워의 감독, 심형래는 감독이다. 영화를 제작하고 있을 때에는 영화감독이다. 이전에 개그를 했건, 교수를 했건, 혹은 막노동을 했건.. 영화를 감독하고 있을 때에는 영화감독이다. 제발 이에 대해서 폄하하지 말기를 바란다. 심형래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의 국민..

  • 디워 - 심형래는 위대했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 2007/08/07 20:21 | DEL

    1. 영화 디워(D-WAR)를 봤다. 2. 영화를 보기 전, 디워를 트랜스포머나 다이하드4와 비교하면서 디워에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에게 나는 말했다. 살짝 비웃음까지 섞어가며 "아니, 비교를 어찌 그렇게 하느냐"고, 그건 '범주착오'라고. 형식논리에 빠져 원천적으로 출발점과 층위를 달리 하는 두 대상을 비교하는 매우 가당찮은 짓"이라고, "그러지 마시라"고. 3. 영화에 대한 혹은 영화를 보는 내 관점은 아주 단순하다. '재밌는가, 재미..

  • D-WAR가 주는 기대감과 아쉬움

    Tracked from ★ Dooholee.com + BLOG | 2007/08/08 19:09 | DEL

    뒷북인줄 알지만, 지난 일주일 블로그界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디워(D-WAR)'였다.난 D_WAR를 이틀 전에 봤다. 영화를 통 못 봤었는데, [화려한휴가]와 [디워]를 두고 고민하던 중 뭐가 그렇게도 논란이 되는지가 궁금해 '디워'를 보기로 결정 한 것이다. 나는 ‘디워’를 보기 전까지 '디워'와 관련된 어떤 블로그 포스트도 기사도 평론도 읽지 않았다. 스포일러에 노출 되는 것도 두렵지만, 어쭙잖은 평론에 내 시선이 방해 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

  • 디워와 평론가, 그리고 옹호자

    Tracked from Real Factory | 2007/08/10 12:19 | DEL

    이번 디워를 통해 평론가가 권위실추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며 개나소나 영화평론을 그어대니까 돈 받고 쓰는 전문가와 시간이 남아돌아 쓰는 저같은 나부랭이들의 영역이 애매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전문가들 평론이 안 먹힌다고 권위실추 어쩌고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평론가들 입장에서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고요? 원래 사람들은 평론가라는 양반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거든요. 대개 영화를 보러 가는..

  • BlogIcon 가가멜 | 2007/08/01 1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더불어 추천 한표...ㅋ

    • BlogIcon w0rm9 | 2007/08/01 21:09 | PERMALINK | EDIT/DEL

      제가 쓴 글이 아니기에 추천까지는...^^아닙니다요.
      내일 영화 직접 보고 리뷰남길께요~

  • | 2007/08/01 1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차피 활시위를 떠난 영화 이렇게 감쌀필요가 있을까요. 결과는 어차피 8월1일 당일날 날텐데요.

    아 오늘이군요. 몇시간후면 영화평 무더기로 나오겠네요

  • dd | 2007/08/01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쯤은 맞는 말인데 나머지 반은 쌩구라
    심빠들의 수준을 엿볼수있는 글이군요 ㄲㄲ

  • d | 2007/08/01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 심형래는 감독으로서 아주 뛰어난 사람인데 충무로 걔들이 밥그릇 챙기듯이 심형래를 배척하는 거군요.ㅡ.ㅡ;; 그건 아닌 거 같은데요.
    필름2.0뿐만 아니라 내가 본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고개를 젓던데요...호의적인 평론가는 눈에 잘 안 띄던데..
    어차피 오늘 개봉인가요? 평론가가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평이 곧 쏟아지겠군요.

  • BlogIcon 로망롤랑 | 2007/08/01 1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badnom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저 기억하실랑가?? 훗..
    포스트 재밌게, 그리고 또 심각하게 읽고 가요~~~ 흠...과연 그 진실은???

    • BlogIcon w0rm9 | 2007/08/01 21:10 | PERMALINK | EDIT/DEL

      로망롤랑님 안녕하시죠^^
      당연히 기억합니다. 다른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을 통해서도 가끔 뵈었고요^^

  • BlogIcon 입명이 | 2007/08/01 1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기 자신에게도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 익명으로 남기면 다른 사람이 신뢰할 수나 있나;;

    • BlogIcon w0rm9 | 2007/08/01 21:11 | PERMALINK | EDIT/DEL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없겠지라고 생각하세요^^

  • 여름나기 | 2007/08/01 1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누차 이야기하는거지만......
    대부분 "밥그릇"이 그 모든 "원인"이죠.

    "dd"님.... 위의 글은 대부분 맞습니다. (좀 오버된것도 몇개있지만...)
    카르텔구조를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 썩은 권력구조가..... 대부분의 언론을 왜곡하고 있는거죠.
    기자양반들은 힘이 없습니다.

    네거티브적인 기사들이 판을 칠때.....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반대세력?을 먼저생각하시면 왜곡정도의
    기사를 판별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디워는 우리 성인들이 보기에는 다소 아쉬운부분이있지만....
    흥행의 여부에서는 저도 머라고 할수 없네요. 왜냐면..... 분명히 어린이들 눈높이가 보이거던요.
    그것때문에.... 저도 쉽사리 전체관객을 점칠수 없는부분이고, 결론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좀더 높게 흥행몰이를 할것같습니다.

    어째든 작금의행태들이 "정치권과 조중동"의 자기"밥그릇"을 지키기위해....
    하는 짓거리와 유사해서... 쓴웃음만 나옵니다......

  • BlogIcon drzekil | 2007/08/01 1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쎄요..
    전 원래 평론가 이야기보다는 관객의 이야기를 더 믿는편이라..
    평론가의 의견을 믿고 봤다가 낙심한적이 한두번이여야지요...

    다만...
    보러 갈 여유가 없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 BlogIcon w0rm9 | 2007/08/01 21:11 | PERMALINK | EDIT/DEL

      요즘은 평론으로 낚고, 평점으로 낚아서 직접 보고 평가하는게 제일이죠^^

  • 김영희 | 2007/08/01 1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엣말이 사실이라면 걱정 됩니다. 앞으로 울 영화ㅠ.ㅠ
    암튼^^ 울 영화 잘되기를 ....
    영구를 보고 자란 저로써는 심씨 화~~~링 입니다.
    첨부터 대작이 나올수 있나요
    우뢰메를 거쳐 용가리를 거쳐 디워~~~
    그뒤를 이를 거대한 SF영화를 심씨가 또는 다른감독이 뒤를 이어 완성할테지..
    한국에도 스필버그 버금가는 SF영화감독이 나올수도 있잖아요^^
    과정도 중요하것죠^______^
    글구 좀 아쉬우면 어뗘 더유치한 영화에도 아낌없는 영화표를 사느데...

  • BlogIcon T군 | 2007/08/01 1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리 예매해서 오늘 보고 왔습니다.
    저분들 평이...참...

    스토리가 괴물처럼 의미성이 없음은 사실입니다.
    재미용이지만, 나름 스토리가 단순했던 트랜스포머 만큼이나
    대중성에서는 완벽하다고 "제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영화평론기자들은 "천년학" 이후로 실제 대중들이 느끼는것과
    다르게 나오고 있죠.

    천년학 역시 영화관련 기자들은 "정말 대작이다" "스토리에 의미가 많다."
    "흥행 가능" 남발을 했지만,
    대중들은 이미 대중성에 떨어져서 외면하고 말았죠.

    물론 천년학과 디워를 비교한다는건 말도 안되죠.
    위에서 말한건 단순히 기자들의 시각이 대중과는 다소 다를수"도" 있다
    라는 "예"이구요..

    결과는 두고보면 알지만, 대부분의 영화기자들이 디워를 이미
    "심형래감독작품" 이라는 틀안에서 보고 있다는 느낌이 여전하죠.

    외국사람들과 대작 트랜스포머 만든분 중에 디워에 편집 관련
    작업하신 분들은, 이미 그럼 바보멍청이 영화의 영 도 모르는 인간
    되버린거죠.

    • BlogIcon T군 | 2007/08/01 13:06 | PERMALINK | EDIT/DEL

      물론, 혹시나 오해하실까봐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 일뿐입니다^^;

    • BlogIcon w0rm9 | 2007/08/01 21:14 | PERMALINK | EDIT/DEL

      SF 영화의 스토리에 디워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서는건 아쉬운 부분이지요^^ 그만큼 심형래 감독에게 기대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걸지도요..

  • 레이케 | 2007/08/01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에서도 심형래 학벌을 '여의도고'로 바꾸었습니다.

    막장인듯..

  • 김미숙 | 2007/08/01 1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공감..분석력 최고..

  • BlogIcon 이름모를 | 2007/08/01 15: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포스트 쓰려고 했는데 님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주셨네요.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디워까들의 쓰레기 같은 글과는 대조되게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셨네요.

  • 와우....... | 2007/08/01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충격적이네요........평론가들 까주고 싶네요 진짜

  • zzz | 2007/08/01 1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왜 자꾸 황구라 사태 때 광신도들이 하던 행태가 자꾸 떠오르지..ㅋㅋ
    대단하다..정말..

  • 정말 | 2007/08/01 1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치 누가 디워에 돌을 던지냐 투의 글이군요...
    영화를 보지 않아서 영화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디워을 까대는 것이 영화계에 일하는 사람 전부인양 까대진 마십시요...
    오년을 넘게 영화스텝일을 한 저로서는 심히 불쾌하고 기분 더럽습니다....
    내일 꼭 디워를 보고 아주 처참하게 뭉게고 싶은 충동말고는 드는 생각이 없군요...

    • 당신만스텝 | 2007/08/01 21:10 | PERMALINK | EDIT/DEL

      디워 만드신 분들은 영화계 종사자도 아니고 영화 제작 스텝도 아닙니까? 당신처럼 충무로 기반으로 영화 만들어야 영화제작자인건가요?

      제발 좀 동업자 의식 좀 가지시지요.

      딴 사람이 디워를 까도 오히려 감싸야 할 위치에 서신 분이 '처참히 뭉게고' 싶다고요?

      당신 같은 분이 영화계에 있다고 하니 그동안 한국 영화 보는데 쓴 돈이 다 아까워집니다. 에혀~

    • 웃기네.. | 2007/08/02 09:25 | PERMALINK | EDIT/DEL

      영화스텝이 무슨 벼슬이오? 웃기지도 않네.. 영화스텝하면 다 예술가요? 참내...ㅋㅋ 할말없다..왜 영화판 밥집도 예술이라고 하시지그래?

    • BlogIcon 별그지같은 | 2007/08/02 10:47 | PERMALINK | EDIT/DEL

      개념이 없는건가 난독증인가...
      저 긴글을 읽어 놓고도 누가 디워에 돌을 던지냐 ?
      오년을 영화판에서 있었다면 전혀 모르는 이야기가아닐텐데?

    • 판팁파자 | 2007/08/02 11:30 | PERMALINK | EDIT/DEL

      충무로에서 일해봤다면 윗글에 공감할텐데..
      충무로 지하도에서 일해봤나..응..??

    • 너가영화스텝? | 2007/08/02 12:43 | PERMALINK | EDIT/DEL

      아....너가 영화스텝?

      도레미파솔라시도 같은 저질삼류영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ㅋㅋㅋㅋㅋㅋ?

      너가그러고도 영화판에서 일했다는거냐?

      진짜 동반자의식좀 가져라

      우리나라 영화발전을위해서 더열심히 노력하기는커녕

      니들 이익을위해서 디워를 깔아뭉게다니

      뇌가있냐없냐?

    • 디워관람한이 | 2007/08/02 17:08 | PERMALINK | EDIT/DEL

      처참하게 뭉게고 싶은 충동???
      ...ㅜㅜ..
      너 생각이 그 정도니까...욕을 얻어 먹는거요...
      너의 말이 무엇이 잘 못되었다 이야기해줘도 이해 할 수 있는 지능을 갖추지 못한 거 같아서..생략하고...
      ...도데체 어떻게 처참하게 뭉겐다는 건지..참..궁금하기도 하고...너가 안타깝기도하고...사실 넌 그냥 그 판에서 세뇌당한 지능떨어지는 돌쇠 일뿐이데 내가 꾸짖어서 뭐하나 싶기도하고... 여튼..열심히 좋은 영화 만드는데 생각가지고 일조하기를 바랄뿐...

    • 제발 다시 니글 봐라. | 2007/08/03 11:09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들려주고싶은 거야 니가 영화보면서 느끼는거없냐?
      충무로 거기서 만드는 왜만한영화들 우리집에서 캠가지고도 만들수있어 내용도 후진걸로 어따 들이대?
      제발 크게좀 봐라 지금 니네 밥그릇 챙기는건 후대에 영화의 밥그릇을 없애는 길이니까 알아서좀 하라고 해답은 못준다 생각안나면 영화 그만둬 그게 우리한테 좋은거니까

    • 좀 그렇습니다, | 2007/08/03 11:27 | PERMALINK | EDIT/DEL

      영화스텝일 하면 다입니까??
      아주 처참하게 뭉게고 싶다고여?
      그렇게 자신만만하시면 뭉게보세여 ㅋㅋ

  • e | 2007/08/01 1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화판이 정말 저렇다면 영화판 말고 다른곳도 다를바 없다는 소리겠지요. 인맥이 중요한것은 사실이지만 이건 한국사회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심형래감독의 디워가 나쁘다는 기자들의 말을 정말 음모라고 생각하시나요? 전체 기사를 링크건 것도 아니고 기사중 일부만 빼와서 저렇게 인용하는 왜곡법은 어디서 배웠나요. 조선일보가 노무현의 말을 인용하던 수법 그대로 아닌가요.

  • ggg | 2007/08/01 1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심형래씨... 의지 대단합니다.

    제 나이 34인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중에 한분이네요.. 힘내세요.

  • BlogIcon 미고자라드 | 2007/08/01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 이거 완전히 개그군요. 특히 디워까는 기사들.. ㅋㅋㅋ
    에휴.. 심형래나 김기덕 감독이 우리나라 영화계의 희망인가 봅니다.

    • BlogIcon w0rm9 | 2007/08/01 21:15 | PERMALINK | EDIT/DEL

      직접 보고 나면 이 글에 대한 판단이 서겠지요^^

  • 네티즌 | 2007/08/01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 쓴 인간 안전 바보 아냐? 초딩인가?

    심형래가 고려대 식품과 1학년에 대학원 졸업이 맞다고? ㅋㅋㅋㅋㅋ

    심형래는 고려대학교 본교 다닌 것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다. 심형래는 고려대에 딸려있는 부속 사회교육원(돈만 내고 아무나 다닐수 있는곳)에 6개월~1년짜리 다녔음. 고려대에서 인정한다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고려대에 딸려있는 부속 사회교육원이라도 다녔다니 고려대 동문으로는 인정해 주겠다고....


    또한, 디워가 아직 Wide 개봉이 확정된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확정된것처럼 허위 과대 뻥튀기를 하는게 잘하는 짓인가? 아무리 돈독오른 돈벌레들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닌가....아직도 확정도 안된 미국 개봉 스크린수를 지금 현재 2000개까지 허위 과대 뻥튀기해서 홍보있는데.. wide 개봉 홍보와 500개도 안되는 Limited 개봉 홍보와 얼마나 지대한 홍보 차이가 나는지는 너희들이 더 잘 알고 있을것이 아닌가....

    미국내 대다수 영화 사이트들이 디워의 개봉을 Limited 개봉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단 한곳만 wide 표기하는걸 가지고 Wide가 진짜라고 박박우기는 추잡스럽고 처절한 과잉 허위 뻥튀기 홍보질.....

  • cyr412 | 2007/08/02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이글 정말 퍼가면 안되나요??
    출처밝혀서요... 위에 평론가들 진짜 어이 제대로네요... 여고생 시집가기?? 풋,,

  • 정말이지 | 2007/08/02 0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충무로 까고 싶네.... 하여간 지들 밥그릇 놓치기 싫어서 에휴.... 그러고 보니 평론가들이 다세포소녀보고 역대 최고의 걸작이라고 한게 생각난다 ㅋㅋㅋ 진짜 까고 싶네 ㅋㅋ

  • 학생 | 2007/08/02 04: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글 정말 퍼트려야합니다!!!
    심형래감독님이 그 저급평론들의 글을 읽고 마음아파하시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이글 많이많이 펍시다.
    그런 알바생들의 글때문에 저조차 영화도 보기전에!!!! 실망할뻔했는데-.-
    뭐저럽니까 정말!!!!

  • tommi | 2007/08/02 0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력보다 인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실력을 키울 생각보다 어떻게든 인맥을 늘려보려는 마치 실력=인맥의 말도 안되는 공식이 성립되는 한국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할때 입니다. 어쩌면 싸이월드의 폭발적인 인기는 저런 바보같은 공식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하나더 추가 한다면 학벌. 빨리 이런 악순환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미즈44 | 2007/08/02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형수술하지도 않았는데 정말 예뻐졌어요~~
    살은 빼고 싶은데 운동할 시간은 없고, 식욕조절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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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mo | 2007/08/02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익명댓글 참 많네요.. 밥그릇 잘 지키세요 ㅎㅎ

  • sdhch477 | 2007/08/02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이번 일로 나 진짜 충무로에 실망이 크다. 알바 시켜서 평점 깎는건 또 첨이네.



    조직폭력물이나 만들면서 뭐가 잘났다고 까는건디??



    디워랑 형래 심 까는 영화인은 미국 스크린 200 도 확보해보기나 했냐?ㄲㄲㄲ
    맨날 칼질하는 양아치물이나 만들어 놓고 "우리도 영화 잘 만들었는데..." "한국 영화를 위해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식의 동냥질 따위 지겹다. 하지만 형래 심은 애국심 호소도 안한다. 인터뷰 할때도 객관적으로 봐달라고 했다. 다른 한국 영화인들보다 열정적이고.

    다른 한국 영화인들 보면 고증도 제대로 안챙기고 현실과는 저 동떨어 져있다. 맨날 우정, 사랑 해대면서 칼질하는 조폭영화 뿐이다.



    형래 심은 대단할수 밖에 없다.

    그러니 한국 영화인들도 정신 차리고 욕 섞어논 칼질영화는 그만 만들고 세계 트랜드에 맞게 세계인이 봐도 재밌을 법한 영화를 만들고 한국 영화가 세계적으로 부흥하길 바란다.



    내가 미국에 있을때 몇 한국영화를 보여줬는데 애들이 볼만하다고 하는 영화는 "태풍" "태극기" "올드보이" "내츄럴 시티" 이 네 작품 뿐이더라.

    나머지 영화는 욕질과 칼질이 난무하는영화는 한국에서도 일부 청소년이나 젊은이에게 재미있을지 몰라도 적어도 나, 세계적으로는 저질영화일 뿐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만 유독 SF, 액션, CG 효과가 유치한 애들 취급 하지만 그러한 SF, 액션, CG 효과가 세계1위의 헐리웃에게는 원동력이다.



    영화라는걸 꼭 감정에 달려 봐라는 편견은 없어야 한다. 시각적인 예술도 예술로 볼수 있길 한다. 헐리웃도 만화, 리메이크를 통한 작품이 많지만 스타일과 CG에 의해 볼만하게 변하는것도 사실이다.


    사채광고 찎는 연예인과 조폭영화, 돈바른 평점을 하는 충무로에게 이젠 지쳤다. 한마디로 충무로는 스스로 붕괴되는것 같다.



    한국 안에서만 철저히 고립된 충무로 영화들. 언젠간 충무로는 붕괴되고 제대로 된 주제와 CG 기술로 무장한 신인들과 제로나인사를 비롯한 실력있는 자들에 의해 밀려나고 짓밟혀서 그렇게 되서 한국영화의 부흥과 세계적인 명성을 날리길 바란다.

  • 이모부 | 2007/08/02 1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심형래 옹호 리플다는 사람들보고 황우석을 옹호하던 광빠가 생각난다는 무서운넘도 있네 그려 허허

  • 어이구 | 2007/08/02 1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래서 우리나라가 문제라는거지
    오랜 세월을 거쳐 이런 영화를 만들어낸 심감독한테 박수는 쳐주지 못할망정
    이렇게 돈에 찌들어서 사는게 우리나라지
    실력이 존중되는게 아니라 학벌이 존중되는 사회지ㅋㅋㅋㅋㅋ
    남 잘되는꼴 못보니까 우리나라가 여기서 제자리걸음만 하는거지
    ㅋㅋㅋㅋ저 감독들 디워 보지도않고 평가한듯 한데
    서로 손잡고 짠거 아닌가?
    디워 내가보기엔 괴물보다 훨씬 움직임도 자연스럽고
    사람이 변하는거며 골동품들이 움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