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와 디워... 충무로, 언론, 평론가... 그 충격적 진실은??
다음 디워카페 jurbill114님의 글을 퍼온 글인데, 그냥 떠도는 음모론인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글인지 분간이 안간다. Part 1. 충무로 한 관계자의 전언 살다보니까 충무로과 관련된 인간들을 몇 몇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면서 만난 영화계인사들을 한 말디로 표현하자면...문제 많습니다. 촬영관련 인간들도 보면 어찌 인맥으로 해서 일 좀 해볼까... 하고 계속 기웃거립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 노력이란 것을 할 줄 모릅니다. 어디서 혼자 배웠다는 둥... 이런건 그냥 내칩니다. 외국에서 실력있는 아티스트들... 미술 소품, 무대장치 등등... 이런 사람들도 실력이 아무리 있어도... 감독한테 뭐 갖다주지 않으면 일자리 안들어옵니다. 또 실력만 있는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타도의 대상이며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곧 잘 실력있고 잘하는 사람들도 어느날 갑자기 다시 외국으로 갑니다. 충무로 왕따 시스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감독부터 시작해서 작가진, 그리고 평론가집단까지 뭔가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로 똘똘 뭉처있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바로... 밥그릇입니다. 예를들어서 지금까지 자신들이 쌓아올려온 모든 고정화 된 풀롯들에 치명타를 날릴 작품이 나타나면...온갖 꼬투리를 잡아서 내칩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별 노력 안하고 잘살아왔는데... 지금 정형화 된 풀롯들로도 얼마든지 향후 10년간 먹고살기 편한데... 지금까지 조폭, 짜라시, 핫바지, 풀롯으로 잘 버텨왔고, 앞으로 이 안에서 얼마든지 잘먹고 잘 살 수 있는데... 그런 충무로에서... 투자금 500억을 끌어모았다는 것은... 지금도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말해서... 충무로 안에서 경쟁이란 없습니다. 그 안에서 무슨 경쟁을 해요? 근데 또 이상한건요... 서로서로 아는 사이인데도... 또 의리는 없어요. 암튼... 지금의 충무로는 완전... 쓰레기판이에요. ------------------------------------------------------- Part 2. 필름 2.0 <--> 쇼박스 (원수지간인 이유?) 예전에,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과 임필성 감독의 <헨젤과 그레텔> 위 2개의 바른손영화가 쇼박스에서 CJ로 배급권이 넘어갔었습니다... 근데 필름 2.0이 이 기사를 전하면서 쇼박스의 내부사정을 까발리는 기사를 냈었는데요... 쇼박스는 그 기사가 맘에 안들어서 빼달라고 요구했었고, 필름 2.0은 그것을 거부했었습니다... 이에 쇼박스는 필름 2.0만 디워 미국프로모션에 초대하지 않았고, 필름 2.0에 디워 홍보자료를 전혀 주지 않는 행태로 보복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필름 2.0이 당연히 디워에 점수를 주지 않겠죠.... 암튼, 네티즌 분들 평에 낚이지 마시고, 직접 보시고 나서 평가해 주세요.... 분명 전문가들은 재미로 영화를 따지지 않기 때문에 님들이 직접 보셔야 될겁니다... ........ 원수지간..... 오죽하면 쇼박스에서 필름 2.0 기자를 안 데려갔을까. 그러자... 필름 2.0 을 비롯한 평론가들은.... "그래?? 감히 나를 무시해?? 너 한번 펜대에 죽어봐라." 혹시... 이런 것은 아닐까? -------------------------------------------------------------- Part 3. 왜? 모든 평론가는 삼류 한국영화보다 디워를 낮게 평가하나?
내일 디워보러 가는데, 보고나서 판단해야 겠다.
다른 분들도 그냥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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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인맥이 충무로에서 최고의 노력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연출쪽이 다 그렇습니다.
자기 밑에서 큰 사람이나... 또는 근처 아는 사람에게서 큰 사람만 인정하고...
김기덕 감독 왕따당하는거 잘 봤을겁니다.
김감독이 혼자배웠거든요. 누구 스승도 없어요.
충무로에서 개취급받습니다.
왜냐면... 충무로는 인맥이니까요.
충무로가 자금줄을 압박하는 것이고...
스크린 쿼터를 사수하려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아는 얘이에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알아요.
다 아는놈끼리 그냥 서로 서로 비슷비슷하게 다 해처먹는거죠.
참... 돈 쪼금에 금방 확 돌아버리는 곳이 충무로거든요.
충무로 영화를 완전 죽여야... 인재들이 또 다른 조직군을 만들고 또 만들고... 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고... 치열하게 되는 거죠.
이지선 (영화칼럼니스트)
- 디워 : 근래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 동갑내기 과외하기 :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실제감 넘치는 대사와 발랄함이 통통 튀는 만화적 표현 및 설정을 통해 즐거운 변주에 성공하였고, 이는 다수 관객들의 선택으로 적절한 접근이었음을 인정받았다.
서진우 기자
- 디워 :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선 역시 심형래라는 탄성과 함께, 전형적인 심 감독 스타일 영화라서 아쉽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애국심 짙은 감정을 버리고 또다시 냉정한 평가를 내려줄지 관객들 입심에 `디워`의 진짜 운명이 갈리겠다
- 못말리는 결혼 : 영화는 초반 지루함과 황당함을 당당히 물리치고 가족 영화의 따뜻함과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끝없는 모성애와 부성애까지 진하게 풍긴다. 죽은 아내를 위해 땅을 팔지 못하는 지만과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말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후남 기자
- 디워 : 이런 긴 노력에 비해, 그간 충무로가 닦아 온 이야기 세공력과 부쩍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제대로 감안하지 않는 게 신기하다
- 조폭마누라3 : 국산 시리즈물로는 보기 드물게 다국적인 변신을 시도했고, 액션과 코미디가 각각 기본적인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이 영화의 성과다. 기획단계에서 의도한 대로, 내수형 조폭 대신 해외시장 개척에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
민용준 기자
-디워 : 이미 몇 걸음 앞선 할리우드의 그것과 비교하면 특별해보이지 않으며 자본의 열세도 극복하기 힘들다. 다만 <디 워>의 성과는 특수 효과를 필요로 한 특정 장르의 표본 사례로 활용될만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영화적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다소 안타깝다.-개인적으론 침통한 심정이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귀여니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지난 5월 18일, 홍대 근처 클럽 롤링 홀에서 크랭크업됐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롤링 홀에서 17일 오후 10시부터 18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여 동안 철야 진행된 촬영은 이틀 안에 약 51컷 이상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보조출연자와 전 연기자 그리고 스텝까지 100명이 넘는 인원의 체온과 무대 위의 조명까지 더해진 실내 온도로 인한 더위로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한다. 특히 마지막 촬영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정원 역의 차예련은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려 주변을 감동시켰다. ‘컷’ 사인에도 복받친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해 연신 눈물 흘릴 정도로 자신의 배역에 몰두한 차예련은 그간 정이 들었던 장근석과 정의철 등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고, 그 동안 고생하며 촬영한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도훈 씨네21 기자
- 디워 : 거드름떠는 영화기자의 입장이 아니라 싸구려 B급 영화의 엇나가는 재미에 호들갑을 떨 준비가 되어있는 장르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300억짜리 이무기 영화 한편이 아니라 30억짜리 장르영화 10편을 10년동안 꾸준히 보기를 원한다. 아니, 원했다.
- 여고생 시집가기(촬영현장에서) : 신생 영화사와 신인감독, 임은경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이 생기로 가득 찬 싱그러운 영화는 이제 절반가량의 촬영을 전주에서 마치고 서울과 양수리에서의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다. 5월 말이나 6월 초면 온달과 평강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가는지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들의 말을 정리해 보자면,
심형래감독의 [디워]는...
[여고생시집가기]와 [동갑내기 과외하기]보다도 유치한 영화인 셈이고,
[도레미파솔라시도]만큼의 기대감도 없는 영화이며,
[못말리는 결혼]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지도 못하고,
[조폭마누라3]만큼의 해외시장개척효과도 없는 영화가 되버린다는 건데...
근데..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 말을 믿어도 되는걸까요?
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디워가 나쁘다 해도..
과연?? 과연?? 저 위의 쓰레기 영화와 동급도 아니고..
몇 단계나 낮게 평가를 받는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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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학력 위조 헤프닝 사건
이미 7년 전 용가리 시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왜?
디워 개봉 하루 전... 모 신문사에서 특종처럼 터트려야만 했을까?
그것도 전후 사정도 말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나쁜 사람으로만 몰고가면서?
[ 모 네티즌 의견 발췌...]
심감독 학벌은... 네이버에서만 "고려대 졸업" 이라고 프로파일이 표시되어 있을 뿐...
그 외에 다음/네이트/야후 등 나머지 포탈 사이트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여의도 고등학교 졸업" 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만약... 정말로 학벌을 위조하려면 왜? 다른 사이트에는 작업을 하지 않았을까요?? 어느 네티즌이든 검색 한 번이면.. 다 드러나는 진실인데?
거기다.. 누구말처럼 학벌로 등쳐먹지도, 학벌로 영화 찍은 게 아닌 데 왜 이렇게 이슈화 된 것일까요?
더구나.. 그의 말을 빌리자면... 고대 식품과 1년 수료에, 고려대 대학원 졸업은 맞다던데요?
오히려 고대에서 먼저 요청해와... 그냥 밝히기 뭐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인데?
고대에서도 동문이라고 인정을 했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지요.
뉴스...는 모두 일괄적인 방향으로 그를 나쁜 사람으로, 아니면..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이 있는 존재로 낙인 찍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언론의 생리입니다. 구독률, 시청률이 높아야 하는.. 자극적이고, 흥미거리를 탐닉하는 시스템 으로 인한 것이죠.
어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왜 그런 것일까요?
Part 5. 포스터 표절 사건
포스터 표절이라고... 모 언론사에서 시비를 건 사건이 있었다.
오직 이무기가 빌딩을 감싸 안고 오르는 그 장면이 표절이라고 한다..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는 데... 그것이 네이버 메인 뉴스에 떴다.
20년 전 홍콩 영화 포스터와 비슷한 한 장면을 삽입하면서...
Part 6. 북미 개봉 리미티드 사건
북미에서 1,500 개 스크린 개봉이... 미국 인터넷에 리미티드(제한상영) 이라는 모 네티즌의(확인되지도 않은) 글을 인용해서... 모 언론사 기자가 뉴스를 올렸다.
허나... 이것은 아직 시간이 남은 관계로 전혀 근거 없는 뉴스인데
그것을 마치... 확정처럼 뉴스로 올렸다가, 얼마 후... 바로 삭제하는 헤프닝도 발생했다.
* 북미 리미티드 관련 논리적인 글
와이드 릴리즈 소위 직배가 가능한 큰 영화사들 메이져 영화사들의 작품들은 다~ 와리드 릴리즈가 됩니다 .그 중 독립영화들은 예외입니다. 예를들면 20세기 폭스는 메이져 영화사입니다 .거기서 제작하는 영화는 다~ 와이드 그러나 20세기 폭스의 독립영화제작회사인 20세기 서치라이트는 대부분 리미티드입니다!
외국수입영화들은 다~ 개봉전에 리미티드로 표기합니다!
독립영화와 수입영화의 대부인 미라맥스가 아카데미를 노리지 않는한 대부분 소수개봉합니다.
디워의 경우는 아직 영화사이트가 정보가 부족해서 양분되고있습니다.
미국은 워낙 개봉작이 많아서, 우리나라와는 달리 마케팅을 한주전이나 빠르면 2주전에 합니다.
블로버스터의 경우는 제외하겠습니다 워낙 돈잔치를 하는 영화들이라, (슈퍼볼 시즌에 광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워는 영어로 만든 한국영화입니다.
미국은 제작사가 어디냐에 따라 자국영화와 외국영화로 나눕니다.
한국어로 영화를 찍어도 워너에서 돈을 냈으면 미국영화입니다.
예를 들면 올해 개봉했던 판의 미로와 아포칼립토가 예이지요.
반대로 영어로 찍어도 한국돈으로 만들었으면 한국영화입니다.
즉 외국영화이지요 그말은 주목을 못 받고있다는 예기입니다.
아직 마케팅도 하지않은 상태이고 워낙 블로버스터들이 많이 개봉하는 시기라 언로도 관심을 안가지죠.
아마 8월 말쯤이나 9월초에 확실해질껍니다.
출처 : 다음 디워카페...
Part 7. 네이버 리뷰 및 다음 아고라 디워까의 조작 알바 사건
다음 아고라를 한번 검색해보시라.... 웃기지도 않을 거다...
디워를 비판하고, 욕을 하는 글은 단 1분만에 추천수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로 올리고
디워에 호의적인 글은 단 1분만에 신고수 몇 십개를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에서 내린다.
그러한 인터넷 디워까의 알바 조작이 한 두건이 아니며...증거 화면 캡쳐 및 곳곳에서 < 조직적인 알바 > 의 활동에 다음 네티즌들 모두가 분개하고 있다.
현재 당신이 보고 계시는 네이버 리뷰 조회수 베스트 1 위글인...< 고마해라... 마이 봐줬다 아이가... 심형래의 허황한 꿈 > 이란 글 역시 첫째 날 조회수 10 에서 출발한 게 D- 2 일에는 조회수 67만회, 그 다음 날에는 조회수 93 만회를 기록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글이다.
이 글 역시 디워 및 심형래에 관해 근거 없는 모욕과 비방으로 얼룩진 쓰레기 글이며, 만약 글쓴이가 당당하다면.. 스스로 입장을 밝혔을 것이다.. 그런데 일언반구 없다.
서태지가 떠도 조회수 93만회는 안 나온다.
추신 :
대체 지금 심형래 감독님과 디워를 향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왜 이런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알바까지 동원되고, 언론의 무차별적인 까대기와 흠집 잡기,
약속이라도 한 듯한... 평론가들의 최하 평점.... 왜 그런 것일까??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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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별로 중요치 않다.
별점 : ★★★★☆8.63 가끔 영화의 전문가들이라고 자칭하는 이들이 곧 개봉될 영화에 대해 평점을 매겨놓은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그 평점들은 하나같이 관객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의 예술적 가치관이나 비평에 탈을 쓰고 자기우월을 드러내기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메겨놓은 별 4개짜리 영화는 피한다. 그들의 평가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들의 눈높이가 나를 비롯한 일반관객들의 눈높이와는 지나치게 괴리가 있음을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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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충무로는 심형래를 싫어하나?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2007/08/01 13:17 | DEL충무로는 왜 심형래감독에게 비호의적인가? 충무로출신이 아니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들의 말처럼 작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인가? 늘 그의 작품에 호감을 갖지 못하고 있다. 영구시리즈로 심형래감독은 재미(?)를 보았다. 충무로의 그들이 영화같지 않다고 하는 영화를 가지고. 그 때문에 그들은 비호의적인지 모르겠다. 영화는 예술이니 하는 그들만의 생각으로 심형래를 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작금의 충무로의 행태를 보면 그들이 한국영화의 위기를 가져온 장본인임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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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About Nell - Stay
Tracked from :: H.S.P of Eloiz Blog :: | 2007/08/01 17:35 | DELNell 을 알게 된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단순히 서태지 컴퍼니의 전폭적 지지에 의해 오버로 올라온 그룹 정도로 알고만 있었다. 하지만 노래는 듣지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비오는 날이었던것 같다. 노래방 입구에 설치된 멀티비젼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빠져버린것이다. 한 음악 방송에서 방영해주던 음악하나. 그것이 이 곡이다. Nell - Stay . 감미로운듯 하지만 억압되어진듯한 보컬(이름도 모른다...-_-)의 목소리와 가슴에 와닿는 기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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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D-War)
Tracked from Webmini Story | 2007/08/01 20:25 | DEL오늘 디워 (The War)를 보러가는데 왠지모를 기대감이 생긴다.먼저 심형래 감독이 너무나도 열심히 만든 작품이기에 꼭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영화를 한달에 4편이상씩 보지만, 디워는 왠지모를 끌림이란게 있었다.영화를 보기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디워 리뷰를 살펴보았다.현재 영화 검색순위 1위 "디워"감독 : 심형래 출연 :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더보기 개봉일 : 2007년 8월 1일 등급 : 12세 관람가 장르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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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음모론? 충무로, 언론, 평론가들과 심형래와의 관계는?
Tracked from ”자유”라고 불리는 세상 | 2007/08/01 23:24 | DEL<div style="font-size:10pt; font-family:7406_10;" class="view"><P>다음 카페의 jurbill114님의 글이라고 합니다.</P><P> </P><P>다음의 사이트에서 보실수 있습니다.</P><P> </P><P><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badnom.com/trackback/364">http://badnom.com/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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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아쉬움이 남지만, 그 열정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낸다.
Tracked from Imprinting | 2007/08/02 12:10 | DEL주위에서는 기대를 안 하고 봤다고 얘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했다. 모순되게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심 기대를 했다. 관람 결과부터 간단히 얘기하자면, 발전된 우리나라 영화의 능력을 볼 수 있었지만 내심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우리는 이 영화에 야유를 보내기 보다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옛말에 '첫 술에 배부르겠는가'라는 말이 있듯이, 비록 첫 숟가락은 아니지만 6년 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큰 노력을 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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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디워... 보고 온 사람들이 다들 재밌다고 하네...
Tracked from SsaZzang's Web Log | 2007/08/02 12:57 | DEL완성도가 심하게 떨어진다고 나불대던 사람들...디워 재밌다는데 어찌된 것인고...심형래를 더 이상 음해하지 않았으면 하오... 그런 무모해 보이는 시도를 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을 절대로 매장시켜서는 아니되오...그렇지 않소...여기 저기서 퍼온 리뷰들이오... 참고들 하시오. 훔심형래 만세~~~------------------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sbs남상석기자의영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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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흥행의 키워드 하나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07/08/05 03:31 | DEL심형래 감독은 왜 '우리의 것'에 대해서 굳건하게 밀어붙이는가. 왜, 아리랑을 마지작 엔딩 장면에 썼던 것인지 생각해보셨는가? 영구아트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반대했음에도 말이다. 디워의 감독, 심형래는 감독이다. 영화를 제작하고 있을 때에는 영화감독이다. 이전에 개그를 했건, 교수를 했건, 혹은 막노동을 했건.. 영화를 감독하고 있을 때에는 영화감독이다. 제발 이에 대해서 폄하하지 말기를 바란다. 심형래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의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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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 심형래는 위대했다!
1. 영화 디워(D-WAR)를 봤다. 2. 영화를 보기 전, 디워를 트랜스포머나 다이하드4와 비교하면서 디워에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에게 나는 말했다. 살짝 비웃음까지 섞어가며 "아니, 비교를 어찌 그렇게 하느냐"고, 그건 '범주착오'라고. 형식논리에 빠져 원천적으로 출발점과 층위를 달리 하는 두 대상을 비교하는 매우 가당찮은 짓"이라고, "그러지 마시라"고. 3. 영화에 대한 혹은 영화를 보는 내 관점은 아주 단순하다. '재밌는가,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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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가 주는 기대감과 아쉬움
Tracked from ★ Dooholee.com + BLOG | 2007/08/08 19:09 | DEL뒷북인줄 알지만, 지난 일주일 블로그界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디워(D-WAR)'였다.난 D_WAR를 이틀 전에 봤다. 영화를 통 못 봤었는데, [화려한휴가]와 [디워]를 두고 고민하던 중 뭐가 그렇게도 논란이 되는지가 궁금해 '디워'를 보기로 결정 한 것이다. 나는 ‘디워’를 보기 전까지 '디워'와 관련된 어떤 블로그 포스트도 기사도 평론도 읽지 않았다. 스포일러에 노출 되는 것도 두렵지만, 어쭙잖은 평론에 내 시선이 방해 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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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와 평론가, 그리고 옹호자
Tracked from Real Factory | 2007/08/10 12:19 | DEL이번 디워를 통해 평론가가 권위실추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며 개나소나 영화평론을 그어대니까 돈 받고 쓰는 전문가와 시간이 남아돌아 쓰는 저같은 나부랭이들의 영역이 애매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전문가들 평론이 안 먹힌다고 권위실추 어쩌고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평론가들 입장에서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고요? 원래 사람들은 평론가라는 양반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거든요. 대개 영화를 보러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