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중심에서 "예수님 사랑"을 외치다
낯뜨거운정사 | 2007/07/27 12:55
23명의 한국인이 피랍된 상태에서 배형규 목사가 살해 당했다. 남은 22명이라도 꼭 살아 돌아왔으면 한다.
최종협상 시한이 계속 늦춰지고 있지만 더이상 피랍된 사람들을 먹여살릴 여건이 안된다면서 27일 오후 4시30분이 진짜 최종시한이라고 한다.
22인의 포로들과 맞교환을 원하는지, 돈을 원하는지 어느 정보통이 정확한건지 알수는 없지만,
꼭 살아 돌아왔으면하고, 살아 돌아온다면 다시는 이런 짓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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