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신장/기록 | 2007/07/26 07:04
언제부턴가 꿈을 자주 꾼다. 거의 매일 꾼다.
특히 어딘가를 탈출하는 듯한 꿈과 먹는 꿈을 자주 꾼다.
어제는 예전 다니던 초등학교 길에 철조망이 있었는데, 친구랑 같이 철조망을 통해 도망가는 꿈을 꾸웠어. 도망이 아니라 토끼는거지ㅋㅋ
친구는 실패해서 선생님한테 잡혔고, 나만 무사히 도망가서....
시뻘건 통닭을 먹는 꿈이라니...-.- 시뻘건 통닭은 원래 안 좋아하는데...숯불에 구운걸 좋아하는데....*^^*
이젠 먹는거에 익숙해서 그리 스트레스 받지 않는데....무의식 중에 의식하고 있는건지...
왜 그다지 먹고 싶지도 않은 것이 꿈에 나오냐.
이왕 꿈에서 먹을 꺼면 평소에 먹고 싶던 것이나 실컷 먹지 싶으나,,요즘은 별로 먹고 싶은 것도 없다-.-
식성도 바뀌고 식욕도 왕성하지 않아서ㅋㅋ
오늘은 혈액+소변검사 받으러 가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