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화질이 그다지 만족스런 수준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당시를 추억할 만한 하다. 당시 날씨가 그리 좋지 못했는데도 이정도 였으나, 나중에 날씨 좋을 때 다시 가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드라마 <사랑과 야망> 세트장이다. 드라마를 안 봐서 세트장을 갔을 때, 별다른 감흥을 느끼진 못했지만, 일단 세트장의 웅장함에서 오는 놀라움이랄까. 모든것이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재현되어 있었다. 만약 <사랑과 야망>이 한류 드라마가 된다면, 관광 상품으로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진 않을 것 같고, 이렇게 만들어논 세트장이 아까워서라도 한국 관광객이라도 많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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