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는 내내 24시의 잭과 붙으면 누가 이길까하는 생각을 했다. 헬기에 전투기까지 부셔버리는 존의 전투력이란, 아무리 영화라지만. 쩝;
7.5점


지난 17일 올 여름 기대작 중 하나인 다이하드 4.0 을 봤다.브루스 윌리스 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단연 다이하드이다.이 영화 1편이 1988년에 만들어졌으니,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88 올림픽 성화 봉성 구경한다고 밤에 어린이 회관까지 걸어갔다 온 그 해에 첫편이 만들어졌구나.그 소년이 30을 훌쩍 넘겼으니 브루스 윌리스도 이제 할아버지가 되었는데, 어찌 그렇게 잘 뛰어다니고 잘 날아다니는지,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대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