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예전엔 무지하게 많이 먹었던 이젠 못 먹게 되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한동안 아이스크림을 전혀 안 먹다가 오랜만에 크런치바를 하나 먹으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먹는 즐거움이란, 역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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