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왕건이 불량화소라니
개인 | 2007/07/01 09:30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저런 왕건이가 없었는데... 오늘보니깐 너무 티나게 보이네ㅠ.ㅠ
먼지인줄 알고 긁어도 보고, 닦아도 봤지만 이건 불량화소였다.
마치 시계나 핸드폰 액정 틈새에 낀 왕건이 먼지같은 불량화소.
책상과 모니터 위치를 바꾼다고 이리저리 옮기긴 했지만 모니터에 큰 충격을 받은 적도 없는데 불량화소라니....휴~
이거 하나 신경쓰인다고 모니터를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구석에 있음 무시할 텐데 중간에 있으니 여긴 신경쓰이는게 아니네. 나도 모르게 눈길이 거기로 가고 안보이면 찾게된다-.-;
자기 암시밖에 없다.
"신경쓰지 말자"
"신경쓰지 말자"
"신경쓰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