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중국놈보다 파는 한국놈이 더 나쁜놈
낯뜨거운정사 | 2007/06/27 21:52
진짜 더이상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저번에 봤던 중국산갈비탕에 이어서 중국찐쌀이라니...불만제로에 나온 얘기다.
원래 찐쌀은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이다.
그렇다면 중국에선 찐쌀이 어떤 쌀일까?
2006년에만 6천톤이라니 대단한 량이다. 이 중국찐쌀이 얼마나 안 좋은가?
이렇게 안 좋은 찐쌀은 수입되어 어디어디로 가게 되는가?그냥 놔둬도 일반인들은 구분하기 힘든판에 교묘하게 다른 재료랑 섞고, 흑미랑 섞으니 알 턱이 있나. 이제부터 식당에서 흑미나오면 의심부터 해봐야겠다.
이런 찐쌀을 수입해서 파는 놈이 하는 말이다. 죽일놈!
또 하나 주목할 것은 3년이나 묵힌 쌀이 한국에서 파는 찐쌀보다 더 하얗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바로 저게 들어가니깐, 표백성분과 소다성분이 있단다. 게다가 합성팽창제 속에 알루미늄까지 있단다. 그렇다면 우리 정부기관들은 뭐 하고 있는가?
서로 떠넘기기 바쁘다.
안그래도 밖에서 먹으면 너무 짜거나 맵거나 조미료 덩어리라서 꺼리는 편인데...외식은 돈내고 쓰레기 먹는 꼴이구만. 쓰레기같은 새키들.
저딴거 만들어 내는 중국놈들이야 원래 그런놈 들이니깐 그렇다치지만, 저걸 같은 한국사람한테 팔아먹는 새키들은 어떤 새키인지. 자기도 안쳐먹는걸 팔아먹다니. 죽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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