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에 출시되었으니, 꽤 오래된 폰이다. 하지만, 확실한 메리트가 있다. 바로 카메라가 500만 화소라는 것이다. 이 폰이 출시했을 당시 세계 최초의 500만 화소라고 선전했던 것이 기억난다. 크기는 예전 모델이라 그런지 살짝 크다. 그리고 기능 면에서도 많이 딸린다. mp3 전용 버튼이 없어 번거로우며, 디카 기능 외엔 탁히 눈에 들어오는 기능도 없다. 그나마 있는 디카 기능도 오토 포카스가 지원되지 않으며, 광학줌도 없다.
tv-out 기능이나, 플래시 & 조명 기능, 모네타 기능과
같이 크게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는 기능만 제공한다. 그리고 키패드 교체가 잦고,
삼성폰 답게 mp3 음량이나 벨소리 음략이 작다. 아, 가장 중요한 것은
6개월 유지조건이다.
SKT 010신규가입
삼삼요금제(월14,500원) 32일간 유지
가입비 55,000원 분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