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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도 확신은 가지 않지만 '아이젠하임'은 확실히 마술사입니다. 그의 트릭은 <프레스티지>처럼 밝혀 주지 않지만 영화를 잘 분석해 본다면 CG의 힘과 카메라의 위치 변경이나 앵글로 충분히 가능하더군요. (특히 검 세우는 장면이요) 반전은 그럴듯 했지만 좀 <프레스티지>보다는 못하더군요. 평점 8.5입니다 ㅋ
프레스티지랑 같은 시기에 봤는데 둘 다 재밌게 봤었죠. 프레스티지엔 약간 못 미쳤지만요.
음..저도 확신은 가지 않지만 '아이젠하임'은 확실히 마술사입니다.
그의 트릭은 <프레스티지>처럼 밝혀 주지 않지만
영화를 잘 분석해 본다면 CG의 힘과 카메라의 위치 변경이나 앵글로 충분히 가능하더군요.
(특히 검 세우는 장면이요)
반전은 그럴듯 했지만 좀 <프레스티지>보다는 못하더군요.
평점 8.5입니다 ㅋ
프레스티지랑 같은 시기에 봤는데 둘 다 재밌게 봤었죠. 프레스티지엔 약간 못 미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