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다른 부페에 비해 가격이 착하다. 평일 점심엔 단돈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갈 돈이면 로얄부페를 가는 것이 더 낫다.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평일 점심에 가면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텅빈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기분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다행히 오늘은 평소보다 사람이 꽤 많아서 그나마 괜찮았다. 혹시 이러다가 망하지는 않을지, 별 걱정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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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에요..^^;
다른 동네도 찾아보면 저런 곳 좀 있을 것 같아요.
보통 부페하면 5천원짜리 김밥하고 잡채만 갖다논 부페.
아니면 호텔에 있는 2~3만원짜리 부페를 생각하는데...
의외로 좋은 예식장 부페도 있더라구요.
저기는 평일 점심만 만원이에요.
저녁이나 주말엔 1만6천원으로 알고 있어서... 절대 안간다는...^^;




저는 정력에 좋다기에 맛 생각 안하고 먹습니다.
가격도 비싸잖아요.ㅎㅎㅎ;
특히 따뜻한 알밥에 올려서 먹으면 죽음입니다.
또 먹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