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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점마저 후해 보입니다. 논리와 캐릭터가 모두 붕괴된 시끄러운 영화일 뿐으로 보이더군요. ㅡㅡ;;; 심야로 마누라님과 함께 봤는데, '밤에 잠도 안 자고 이런 걸 봐야하냐'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때려뿌씬 값어치는 쳐줘야 할 것 같아서요^^;
7.0점마저 후해 보입니다.
논리와 캐릭터가 모두 붕괴된 시끄러운 영화일 뿐으로 보이더군요. ㅡㅡ;;;
심야로 마누라님과 함께 봤는데, '밤에 잠도 안 자고 이런 걸 봐야하냐'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때려뿌씬 값어치는 쳐줘야 할 것 같아서요^^;